부평 some 시간이 나서 방문했습니다 .
매번 갈때마다 조금씩 실내 인테리어가 깔끔해지고 . 바닥도 깨끗해지고 있습니다.
실장님께서 땀 뻘뻘 흘리면서 빡빡 쓸고 닦고 긁고 있습니다 ㅠ.ㅠ
제인 매니져만 만나다가 이번에 새롭게 지효매니져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
지효매니져 역시 키가 꽤 크네요 .
피부도 하얀편이고 , 흡연은 하지만 저한테 흡연유무를 물어보고 나선
담배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 . (매우 만족)
이른 시간타임에 만나서 그런지 냄새도 안났고 , 샤방샤방 했습니다 .
첫인상은 어떤분 후기에 중국 여배우의 느낌이 난다고 하셨는데
그 말에 어느정도 동의를 합니다 . 제 관점으론 씨스타 다솜의 느낌이 났습니다 .

약간 도도하고 차가운 인상인데 , 대화를 하면 할수록
호불호가 확실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인듯 합니다 .
하지만 그 뒷면엔 여성스러움과 여리여리함이 감춰져있는거 같습니다 .
첨 만남이라 저도 약간 어색어색해서 매우 소프트하게
시간을 보냈지만 다음에 재접때는
좀 더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 .
Only 여탑은 본문 끝에 표시하시면 됩니다. ㅎㅎ
굳이 제목에까지...ㅡ_ ㅡ
지효,, ㅋㅋ 좋죠 , 즐달 기원드립니다.
이미 보셨군요
두번째 접견땐 더 즐달하시길 바래요.^^;
카스티엘님도 즐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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