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설아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시기적으로 봄은 봄인데.. 날씨가 여전히 오락가락하네요.
비가 오던 어젯밤.. 무료했지만.. 꼴릿한 느낌이 들어
아무생각없이 평소처럼 여탑에 접속했는데...아니 이게 왠일@@
나이트 게시판에 작성한 연대장의 후기가 4월 상반기로 선정이 되어
구로 힐링스파의 무료권을 획득하게 되었네요. 완전 얻어걸린 이런 행운..
여러옵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연대장에게 힐링스파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게시판 및 이벤트 관리자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로힐링스파..
서울권 건마 게시판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후기를 볼 수 있는 곳이죠.
연대장의 서식지에서는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옥같은 후기들이야 말로 방문구미를 쭉 당겨주었던거 같네요.
나중에라도 꼭 한번 방문을 계획했었는데.
어제 드디어 행운의 무료권을 통해 첫 방문을 하게됩니다.
힐링스파라는 문구를 따라.. 지하계단으로 내려가니 카운터가 보였구여,
동선자체가 짧지만.. 반대로 그만큼 불필요한 공간은 없어 좋았네요.
스파..라는 이름에 맞게 욕탕과 샤워 시설 적절히 잘 갖추고 있었구요.
TS라는 고급샴푸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거 꽤 고가거든여;;
샤워 소품 하나하나의 셋팅에 대한 그런.. 정성과 배려가 돋보였어요.
곧휴씻고 멤멤하고 있으니, 젊은 스탭분이 연대장을 안내해 줍니다.
티 배정을 해 주신다고 하여, 따라갔는데..
어두운 동굴같은 구조에.. 왠지 보안적으로 철저함이 느껴지네요. ㅋㅋ
기본적으로 깔끔한 관리가 되어있는 T. 그곳에서 관리사를 기다리는 연대장
언냐가 아닌 관리사 인데도 왠지모르게 이 순간이 늘 긴장되죠.
초이스 예약시스템이 아닌 랜덤제라 심리적으로 더 뭔가 있는 느낌입니다.
예명을 물으니 김관리사라고 합니다. 김관리사님!!
음.. 압은 정말 세고 시원하면서도.. 손길은 참 여자손길처럼 부드러운..
강.약 조절을 기가막히게 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중간에 잠을 좀 잔거 같은데.. 글세 언제부터 얼마나 잔건지..
연대장이 인지하지 못할정도의 마사지 실력이니 말 다했죠..
김관리사님은요.. 젊은 언냐 생각하시면 안되세요.
관리사님이라구요 관리사님~!
대화를 먼저 주시는 스타일은 아니고. 조용조용 하시지만..
연대장이 먼저 대화를 건네니.. 여자여자한 느낌을 주시며.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더더욱 꼴릿하게 해 주시네요.
여튼 잠에서 눈을 뜨니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 타임이;;
연대장은 개인적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시전할때의 그 꼴림을
넘흐너무 좋아하는데... 아 너무 짧아서 아쉬웠네요 ㅋㅋ
어쩌면 너무 좋아서 짧게 느껴졌을수도 있었을거 같구요.
관리사의 전립선이 마무리 되고, 언냐와 바통터치 합니다.
연대장 먼저 언냐에게 예명부터 물어봅니다. 설아라고 하네요.
설아언냐는.. 보는순간 와.. 앙증맞고 귀엽다.. 라는 단어가 떠오르게 합니다.
뭐랄까.. 작고 아담한 바디.. 품에 꼭 안길정도의 싸이즈에
귀여우면서도 잘 웃고 ... 그냥 러블리하네요.
연대장... 설아의 서비스를 받는 내내 그녀에게서 눈을 못떼고 있었네요.
목소리도 어쩜 덩달아 사랑스러운지..
연대장의 동생님의 풀기립은 당연 뭐 말할것도 없었구요.
두손을 쉬지않고 연대장의 동생님을 위 아래로 괴롭히는 설아
그녀의 참을수 없는 손길에..뇌에서 명령하는 신호를 느끼는 연대장
설아에게 신호가 옴을 알립니다...
설아의 슴가를 어루만지며, 그녀의 러블리한 얼굴을 바라보며
아주 거룩하면서도 우렁차고 성대한 연대장의 진성이 담긴 멋진 사정신음과 함께
설아의 입안 구석구석 쭉쭉 찔러넣고 말았네요.
마무리까지 정성이 담긴 러블리한 얼굴로 해주는 설아..
정말 표현하자면..고급지게 귀여운 얼굴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설아의 배웅을 받으며 티를 나서는 연대장의 얼굴엔 웃음꽃이...
아쉬운 작별의 허그와 함께 담을 기약하는 안녕을 합니다.
아.. 다시 또 보고 싶어지네요^^
이상으로 연대장의 힐링스파 후기를 모두 마칩니다.
옵들도 무사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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