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업소에서 모제 매니지 보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들죠
제가 그 어렵다는 별을 따고
하얀이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똑똑, 하얀이 입실,
전체 스캐닝 해보니
와꾸 되고, 비율좋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들어오는 하얀 고양이..
하얀 미모에 빠져서,
긴장되어 있는 저의 두손을 꼭 잡고..
오랜만에 만나는 연인느낌으로,
그윽한 눈빛과 가벼운 스킨쉽으로
저의 심장을 녹여 버립니다
제가 볼때는 티마로서는 거의 신의
영역 입니다..
1. 하얀이는 마약 야옹이 입니다
2. 하얀이는 세르토닌 (행복 호르몬 일종)
입니다
3. 하얀이는 엔돌핀 입니다
더 이상 글자로서 표현할 수 없는
행복감을 저에게 주었고..
재접견 지수 100% 입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 입니다
재접이 빡센 언니죠 ㅠㅠ
고양이는 정말 매니아층이 탄탄한 느낌이네요.
나이가 드니 개척정신이 약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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