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어느날이었습니다~~
몸도 나른하고 해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전화를 걸었죠~ 다원은 늘 기대가 되는 곳이죠
제가 워낙에 후기를 잘 보고 지명을 하는터라, 이번에는 시아씨를 지명을 했지요
몸을 깨끗히 닦고 20여분 기다리다보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기다리다가 드는 생각이, 참 시설, 시스템이 잘 되어있다고 새삼 생각이 들더라구요~
티룸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관리사 한 분이 들어오시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얼굴도 반반하니 되게 젊은 관리사인 것 같더라구요. 이왕 마사지도 젊은 분에게 받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름은 하 관리사래요. 뭉친 곳을 적절히 풀어주시는데, 정말 기가막히더라구요. 역시 '다원' 이구나 생각했지요.
조명이 어두워지더니, 관리사가 제 바지를 슬쩍 벗기더군요. 그러더니 돌아누워서 하 관리사랑 마주했지요
그때부터 시작한 전립선 마사지.. 제 존슨이 피노키오처럼 커지더라구요. 슬슬슬 살살살 존슨 주위를 만져주시는데 참기 어려웟어요
그렇게 제 존슨이 기립된 상태로 십여분이 지났을까요?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시아씨!
시아씨는 뉴페이스인데 핫하기로 소문이 난 언니죠~
관리사가 나가고 시은씨랑 둘이 있게 되니, 상탈을 하며 슬슬 제 몸을 애무하기 시작하더군요
위에서 아래로...점점... 그러더니 수웁!!! 제 존슨을 삼켰어요 우와...그녀의 입에 나왔다 들어갔다 반복하는데
제 존슨은 더 커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 손은 이미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 탄력있는 허벅지를 탐하고 있었구요.
정성스레 제 존슨을 입과손으로 괴롭히는데, 안쌀 수가 없더라구요.. 결굴 그녀의 입으로 GG
그러더니 시아씨 왈 ' 오빠 잠깐만' 제 존슨을 한번더.. ㅎㅎ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어요
마지막에 시아씨가 다시 옷매무새를 정리하는데, 오빠 손때문에 자기 팬티가 위로 쏠려있다며, 앙탈을 부리더라구요. 귀여웠어요 ㅎ
밖에서 봤으면 시아씨 참 인기 많을 스타일이네요. 몸매도, 얼굴도 이만하면 굿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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