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05일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역삼 다비도프④ 지역명: 역삼역 2번 출구⑤ 파트너 이름:써니 매니저 ⑥ 건마 경험담:
아는 지인하고 다비도프 같다 짜증나서 2명
예약 했는데 방이 1나 밖에 안 남았다고 아 난감
지인 먼저 들어가고 나는 카운타에 실장 한테 항의하고 있는 순간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나타나 아 죄송 합니다
예약 착오가 있어나봐요 ?
진심이 묻어 있는 사과라 그 분이 실장에게 야단치고 저 에게
50%할인과 커피 같다 주면서 미안 미안
30분후에 입실 50% 할인 안해주셔도 된다고 하는데 자기 잘 못이라고
환불 해주고 에이스라 써니를 넣어주었는데 아주 눈 웃음이 살살
사장이 시켜서 그런가 너무 상냥하고 얼굴도 이쁘장하니 작살 애교
마사지도 간질간질하면서도 꾹꾹 눌러주고 여리여리한 몸에서 나오는 손 맛과
애교가 그만인 아가씨 마사지 하면서도 오빠 오빠하고 아주 좋았어요
정말 만족 했어요
다 받고 나오는데 사장님과 실장님이 둘이서 미안해요 ..꾸뻑
우산도 하나주고 다비도프 신규업소 사장님 마인드가 최고네요
아가씨도 사장님 닯았나 써니 이쁘고 착하고 상냥하고 급 만족
앞으로 단골 될것같은 예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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