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카페는 처음이네요
과거의 핸플에 미쳤다가 키방을거쳐 건마로 가고 있는데 우연찮게 립을 가게됐네요
예약을하는데 실장님이 건물로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라고 하네요
딱 시간 맞춰서 가라고 하셔서 한5분기다렸네요 올라거서 띵동을 하니 긴머리의 언니가 들어오라고하네요
조금 어두워서 불을 키자고하니 고장났다고하네요
전기과 출신인제가 고쳐줄까했지만ㅜㅜ
바로 섭스지작합니다 올탈을 신청했기때문에올탈로 69자세로 올라가네요 저도모르게 언니의 꽃봉오리를 쪽해버렸네요 언니는 그러면안되요 수위가 안되요ㅜㅜ
아차 제가 과거의 생각에 빠져서 뻘짓을 해버렸네요
정말 열심히 빨아주네요 아주길게 길게해주네요
이제는 핸플타임입니다 핸플에 익숙한 언니같네요
오른쪽 왼쪽을 옮겨가면서 핸플을 합니다
오빠 쌀거 같음 이야기해 합니다 그말에 급 흥분되서 발쏴를 했는데 입쏴는아니더라구요ㅋㅋㅋ
그건줄알았는데ㅎㅎ그래도 발쏴한후에도 더 흔들어주는 센스도 있네요
과거의 핸플이 생각나게하는 즐달이었네요ㅎ
헐..이제 립카페도 달리시는군여 ㅡㅡ
제목이ㅠㅠ
공지에 맞게 수정 도움드립니다
검증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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