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친구랑 둘이서 달리고 온 썰입니다 ㅎ
금토일 좀 바빳다가 ...
간에 휴식을 좀 부여한다음 ㅎ
수욜에 약속이 있어 갔다가 술한잔더빨러가자해서
시흥썬웨이 다녀왔습니다
역시또 술한잔하고난다음은 노래방 아니겠습니까 ?
제가 간간히 가는곳이있죠 썬웨이로 전화를거니 바로가능하다더군요
좋습니다 얼른갔지요
도착하여 방배정후 초이스빨리 보여달라고 쪼릅니다 ㅎ
얼른 준비하겠다며 나가시더니 10분도안되어 바로 들어오신거같네요
빠르고 좋습니다
저는 언제나 그랬듯이 추천으로 친구는 지고르고싶은대로 ㅎ
그렇게 4명이 된 방에서 신나게 놀았네요
친구놈은 약간 귀염귀염한애로 고르고
저는 살짝 섹시한쪽으로 댈꾸 놀았습니다 ㅎ
인사나누며 술마시며 노래부르고 노는데
마리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말도잘하고 술마시니까 더 가까워지고...
거부감없이 놀아주는 마리에...
술도한잔했겠다 싶어...
저는 코스변경으로 2차로 거사까지 치루러 나갔네요
ㅊ니구놈 먼저보내구말이죠 ㅎㅎㅎㅎㅎ
마리를 만난게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친구놈도 떡치고가자니까 낼 일찍나가야한대서 ㅠㅠ
혼자 재미보고왔네요 ㅎ
근데!!! 혼자 재미보고가길 잘했다 생각들었네요
아마 다음주 시간나면 또가야겠습니다
좋은곳입니다...
푹푹퍽퍽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