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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매니저 수급이 꾸준한 바운스는 그간 복불복의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만 제가 운이 좋은 건지 저는 요즘 보는 매니저마다 좋은 느낌을 받네요
많이 본 건 아니긴 합니다만...
희연이는 그 중에서도 가장 제 마음에 들었던 아이입니다
슬림하고 군살없는 몸매에 예쁜 얼굴, 선한 눈 그리고 여성스럽고 밝은 성격이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사실 웬만큼 마음에 든다고 해도 볼 때마다 기분 좋은 건 쉬운 일이 아닌데 저는 5번을 보는 동안 모두 흡족한 마음으로 미소지으며 돌아갔던 기억이 납니다(야한 거 아님)
어린 아이같이 다리로 물장구 치는 모습에서 천진난만함과 풋풋함을 느끼게 되는가 하면 사려깊은 반전의 매력을 뽐내기도 해서 보고 있는 동안 그야말로 도끼자루 썩는지 모릅니다
매너와 배려로 아껴주시면 사랑스런 매니저 한 명을 발견하게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ONLY 여탑
님은 특이하게 마침표를 찍지 않으시는군요.
7막 7장 홍정욱인가...ㅡ.ㅡ
슬림한 아이라... 역시 분당은 슬림한 애들이 인기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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