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끼리 술을 마시면 빠질 수 없는게 여자 이야기죠
사내놈들 셋이서 술을 마시다보니 결국은 여자 얘기로 갑니다
옆 테이블에 들리는게 창피할 정도로 얘기하다 결국은 물 빼러 가자로 귀결되네요
근데 이놈들은 어디가 좋은지도 모르고 그냥 저한테만 의존하는 놈들이라...
결국은 3명이라 MC스파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 일어났습니다
택시비는 내가 낸다고 하고 알아서 술값계산하라고 하니 좋다고 또 계산하네요
바로 택시 잡고 가니 의외로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봄날이라고 다들 이젠 밖에 돌아다니시나봐요 겨울엔 안 많았는데...
다들 일하느라 쩔어있어서 샤워도 하고 술 냄새 좀 없애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다보니
한 10여분 지났나~ 두명 먼저 들어가자고 해서 저랑 한명 같이 들어갔습니다
각자 방으로 찢어져서 먼저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를 얼마나 잘 하시는지... 술을 먹어서 둔감해졌을텐데도 손길이 잘 느껴집니다
압도 쎄고... 술김에 아파요~ 하면서 압을 줄여달라고 할 정도 였어요
한참을 받고 있는데 관리사님께서 찜질 받겠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찜질은... 오늘은 패스하고 싶어서 그냥 안받을게요~ 하곤 건식으로 계속 받았구요
나머지 시간 다 채우곤 언니가 들어올 타이밍인지 돌아누워서 전립선을...
전립선은 기동쪽보단 주변부를 많이 눌러주시는데 신기하게도 발기는 잘 됩니다
본격적으로 기둥에 손을 대니... 완전히 발딱 서버렸어요
그러던 와중 노크소리가 들리고 마무리 언니가 들어옵니다
NF인 이나 언니인데... 와꾸랑 몸매만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진짜 여기서도 많은 언니들 보고 다른 업장에서도 언니들 많이 봤는데 확실히 사이즈가 좋습니다
20대 중반? 정도로 보여지는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도 상당히 늘씬하고 이쁩니다
도도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싹싹하고 애교도 풍부하더군요
바로 탈의하고 달라붙어서 품속에서 교태를 부리는데... 싫어할 남자가 있을까 싶었구요
애무는 엄청 하드하거나 특별한건 없었지만 부드럽고 무난하게 잘 해줬습니다
백미는 연애!! 부드럽고 쫀쫀한 조임과 언니의 사랑스러운 몸짓... 진짜 사랑에 빠질뻔했네요
친구들은 누굴 봤는지 모르지만... 이나는 최고였습니다
몰래 한번 더 가서 볼 생각인데 ㅎㅎ 벌써 또 아랫도리가 불룩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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