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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가니 근처에 차대기가 좋네요~
건물에 주차장도 있긴해요...근데 유료라....
실장님께 안내받고 엘베타고 ㄱㄱ
방문을 열고들어가니...쭉쭉빵빵 라라매니저 반겨주네요~
가슴이 의외로 큼직하네요 그렇다고 되게 큰 건 아니고 좋아요~~~
슬림한 몸매에 청순가련형 우훗~~ 피부도 곱구요.
조용한 성격이라서 그런지 말수가 적어서 첨엔 당황스러웠지만
능숙한 손놀림에 편안해지더군요~
제가 영어는 좀할줄알아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보니 왠만큼은 안다는 표정 지으며
키득키득 웃네요.. 한국말도 조금은 합니다~~~
짧은 타임 코스라 대화는 자르고 본격적인 레이스~
라라언니 공격 들어오네요..긧볼부터 타고 내려가 가슴과 저의 무기를 맛있게도 냠냠합니다.
느낌있네요~자세 바꿔 라라 눕힌뒤 가슴과 꽃잎 공격..방안에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흥분되네요....ㅋㅋ드이어 똘똘이 동굴탐험 시작,처음에는 워밍엎으로 옆치기하다 라라 위로올려서 방아찧기스하다.
마무리 뒷치기스로 마무리 했읍니다.간만에 시원하게 쭈욱 빼고 갑니다.~
라라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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