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이 강남이다보니
차 밀리는걸 워낙 싫어해서
야간에 방문하려고 몇번 시도했으나
슬림한 매니저는 주간에 보시는게 좋겠다는
실장님의 조언으로 어제 낮에 다녀왔습니다.
슬림을 외치자 '민정'씨를 추천받았습니다.
장소는 다른분들 말씀처럼 '여기에 이런곳이?'ㅋ
입장하면서 스캔하는데 극슬림의 검은머리를 한
여리여리한 친구입니다.
잠깐 대화하는데 싹싹하고 마인드 좋은게 느껴져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아봅니다.
립까페 특성상 짧은시간이기에
기본 삼각점을 시작으로 존슨으로 내려가
bj를 받는데 천천히 부드럽게 하네요ㅎ
주뎅이압도 적정압으로 유지해주며
귀두.기둥.불알 왔다갔다 정성껏 하다
페페를 사용하며 손과 입을 이용하여 사정을 유도합니다.
집중하여 시원하게 입싸하니
가글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청룡후 퇴실했습니다ㅎ
극슬림이라 슴가에 민감하신분들은 비추천하지만
(타투 있으니 타투 시러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차분하고 마인드 좋은 극슬림 체형을 선호하시면
추천드릴만한 매니저 입니다^^
마인드 좋은 민정이 보셨군요 ^^ 즐달 축하드립니다!!
바람의 미소님 덕분에 좋은 업소 잘 다녀왔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