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을맞아 모처럼 셔츠룸 다녀왔습니다
저의 모든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새벽에 전화해서 퇴근시간확인하고 서둘러 방문했습니다
도착후에 담당초아실장님 들어오며 싹싹한 멘트 날려주시고
10분 정도후에 쵸이스 가능하다고 하고 별기대 안했는데..
20명정도 보았습니다 생각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마인드 좋은아가씨들로 추천받아서 다들 초이스했네요
전 지연이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과 즐거운 시간 스타트 했어요. 서로 이름물어보고 사는곳,나이,등등
물어본후에 인사타임 들어가네요.
제팟 몸매 훌륭합니다. 정말 좋네요
인사타임이 끝나고 제팟 일어나면서 애교로 팬티 살짝 보여주네요
그후 아가씨들 기분 막 띄우고 살짝살짝 흥분된 미소로 가슴도 조물락조물락~
동생한놈은 딱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놀고있네요 ㅋㅋ
한타임끝나고 초아실장님 다시 들어오더니
아가씨들 어땟냐,실수없이했냐,재밌게노셨냐 라는 안부를 물어보고 술한잔씩 하며 자연스럽게 결제 햇습니다
서로 후기를 얘기했더니 자기파트너아가씨 최고라며 완전 좋아서 죽을라고 하네요..
늦은시간 까지 챙겨주시고 고마웠어요 ^^
칼재비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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