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좀 되었습니다.
강서구에 위치한 호박나이트
친구 지인이 일하는 곳이라 좀 저렴하게 갑니다.
룸+양주+맥주무제한+안주무제한 룸사이즈는 그때 그때 상황따라서...
그날도 느즈막이...룸으로 입성
다덜 나이트는 초짜고 그냥 룸에서 노래부르고 술마시려고 지인도 볼겸..그래서 간거인지라 복장들도 ㅋㅋㅋ
한넘은 이미 일차에서 거나해서 들어오자 마자 자고..
이런 방에 누가 올까.... 역시나 대부분 들어왔다 그냥 갑니다. ㅠ.ㅠ
그러다 한처자.....노래도 하고 술도 마시며 잘 놀다가... 장어 먹고 싶다고...ㅋㅋ 우리는..그려 담에 먹으러가자..컥...
바보지요.. 바보..
좀더 놀다가 처자... 친구한데 갔다올께.... 그려~~기다릴께~~
음..안오네요.. 역시나... 혹시나 해서 웨이터 물어보니.. 어 그 처자 남자듫하고 나가던디요?
컥! 뉑.. 초보는 웁니다. 눈치도 없고,, 멍청했지요..
그후에도 몇번 갔지만 역시나 새가 되네요..
그래도 이런 재미에 나이트 가는구나 알게 되었습니다만...
요즘은 거리가 멀어져서 못가보네요...
그런데!!! 친구지인이 연락왔네요 4월에 놀방도 오픈했다고..도우미 외국처자들 이라고 놀러오라고 합니다. 아놔.....
조만간 개업축하러거 댕겨와야 것습니다.
위추 토닥토닥~!
위추드립니다
에구궁 작정하고 덤비는뎅!!
이런 이쉬워서...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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