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트 검색하다 집 주변에 이런 곳이 있는걸 몰랐어요.
오늘 집에서 쉬다가 가까워서 함 가봤어요.
건식이 좋은지 아로마가 좋은지 몰라서 건식은 나이 있는 분이 하신다고해 아로마로 선택
키가 저하고 비슷한 분이 해주셨어요
첫 인상이 도도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꼼꼼한 편이고 동네 마사지와 다르게 잘해줌
역시나 싸이트가 요금도 저렴하고 괜찬은분도 많이 볼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다비도프 4만원에 60분 동네샆은 6만원 아줌마인데 이런 곳를 알았으니 자주 케어 받고 싶네요.
가격이 싸서 안좋를거라는 상식이 깨지는 다비도프 방문 즐마 후기 올립니다.
아가씨 매우 친철하고 어린 나이에 남의 살 주므른게 쉬운일은 아닌데 받는 입장에서 편안하고 좋았지만 왠지 미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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