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전에 수진 보고 좋아서 오늘 마침 한가해서 몸이나 풀까 싶은 마음으로 다비도프 고고싱~~
다비도프 도착 수진를 와치며 달려간 그 곳엔 수진이는 업다고 하네요~~
암행어사 출두요~~~이리 오너라를 외쳐 보지만 니가 오너라 나는 간다~~~어찌 이런 일 체면를 구기고 돌아갈가
싶지만 후끈 달아올라서 아우성 치는 내 동생를 외면할수 없어서 나는 외쳤다~~~
다비도프 에이스는 나와서 어명를 받으시오 ~~~음~~~
잠시후에 나오는 절세 미인 로이와 들고 다니기도 힘든 F컵를 들고 나오온 신디 ~~~
음~~
돌아간 수진를 잊게 할 만한 2명의 낭자를 외면 할수 없어서 2명의 낭자를 보려면 얼마요~~~
10만냥 이라고 하길래 전재산를 털어서 2명의 낭자와 즐겨 볼까하는 마음에 거처를 다비도프에 정하고 드뎌 보았소~~~
신디의 가슴이 출렁 출렁 그럴때 마다 내 마음도 출렁 출렁 가슴하나는 명기네요~~~
신디가 해주는 등 밀이 서비스로 전국 방방곡곡 다니면 묵은 때를 벗겨네요 ~~
잊고있는 욕정이 불타 오는 순간 신디 가슴를 살며시 만지는 순간 아니 되옵니다~~~아니 되 옵니다~~되옵니다 가 나올때까지
내 손 목아지는 신디 가슴에 꽃혀서 드뎌 신디 그럼 되옵니다~~~
음~~좃섭니다~~
증말 좃섭니다~~
음~~그러나 3분도 못 버티고 체며늘 구기고 하여간 신디의 가슴를 땜를 막아도 될만큼 젖소 콧물를 닦아주고 나가는 신디를 보며
언제 내가 이런 젖소를 만날까 ? 아쉽다 아쉬워 를 외칠때 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들어온 또 하나의 낭자 ~~
로이 얼굴이 사과만큼 작고 여우같은 얼굴로 섹스럽게 쳐다보는 로이 신디는 잊고 로이의 손 맛에 녹아 내리며 그만 잠이 들었네~~
앞전에 신디와 과로 했다? 아님 신디 가슴이 무거워서 힘들었나 싶어지는 그 순간 로이 오라버니 하면 섹스러운 미소를 날리며 ~~
볼매네~~
요런 여우가 있나 싶게 오빠 오빠를 외치며 또 5분도 못 버티네 ~~~
체면은 말이 아니지만 10만냥에 2명의 낭자와 즐기고 말에 올라타고 다른 곳으로 출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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