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로역 검증을 위해 다녀왔습니다.
요즘엔 중국 앱 모모를 이용해 열심히 들이대는데, 공떡을 위해 한참 고생하다가 결국엔 실패하고 (다음에 보자고 하긴 하던데 ㅜㅜ 슬픕니다) 남구로역에 덜렁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여기서 본 후기가 생각이 나 들러보았습니다
후기의 장미님은 계시지 않았구요. 그대신 현정이란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음 한 50대는 넘긴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산 광명장보다는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입으로 아주 잘해주시는데 동생이 잘 반응을 안해서 힘들었습니다.
대강 서자 진입합니다.
안쪽 상태는 쏘쏘 입니다. 막 허벌도 아니고, 그렇다고 좁보도 아닙니다. 그런데 동생이 또 죽어버립니다.. 요즈음 정력이약해져 큰일입니다.
다시 열심히 손으로 세우는데 입으로 가슴애무를 해줍니다.
복귀하고, 이번엔 여성상위로 해봅니다. 또 죽습니다.
보징어도 아니고..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ㅜㅜ
다시 손으로 열심히 세우고, 정자세로 그냥 싸버렸습니다.
아무리 죽어도, 노콘은 안한다 주의이기때문에.. 느낌 올때 그냥 방출했네요.
이제 현정이는 씻고 퇴장합니다.
흠 젊은(?) 친구들은 나갈때 새침하게 나가는데, 그래도 연식있으신 분은 웃으며 나가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동생을 빡빡 씻고 남구로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정 후의 허무감은 항상 어쩔 수가 없군요.
새로운 곳을 뚫어보고자 하시는 분은 추천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는 오늘 따라다닌 처자 다리 사진입니다

잘보고갑니다~
치마에 지퍼를 열고 싶네요
잘보고 가네유..
딱 다리만 봐도 늙어보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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