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쓰는 스노보더입니다..
그동안 후기가 없었던 이유는..
나름 달리고는 있었는데.. 즐달을 한 기억이 없네요 ㅎㅎ
제 성향상.. 우리 필리핀이나 배트남 언냐들있는 건마가서..
팁 주고 서비스 또는 연애를 하는 방식이 잘 안맞더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ㅎㅎ
그래도 후기 조은 언냐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너댓번 더 달려본 결과 지금의 결론을 내게 되었지요.. 무튼
오늘 후기는 또 가을이 입니다만.. 업소를 옮긴 가을이 입니다
가을이는 제가 몇번 본지 정확히는 몰라도 10번은 넘은것 같습니다..
실장님이 제가 가면 가을이한테 그런다더군요.. "니 남친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하는 한국말로 가을이가 와서 "오빠 사장님이 놤췬와썰이라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 라며 묻더군요 ㅋㅋ
제가 가을이를 오래본 이유는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오래봤지만 한결같이 열심히 합니다.
시간 꽉꽉 채워서 마사지 열심히 하고.. 서비스도 참 열심히 해줍니다.. ㅎㅎ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사실은 너댓번 보면 좋게좋게 가려고 비비는 언냐들이 많죠..
그래서 그런게 느껴지면 안가게 되는거고요..
하지만 가을언냐는 항상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해줍니다.. 이건 마사지 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한결같습니다..
마른 바디 꼼꼼하게 오래 타주고.. 애무도 마치 여자친구처럼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할거 다합니다..
이런 점이 가을이를 또 찾게 도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
2. 비제이 궁합이 최고입니다.
20대 후반부터 이놈에 달림 생활도 어느덧 15년정도 되가네요..
참 많은 언냐들에게 저의 존슨을 물려왔는데요.. 탑3안에 듭니다.. 아니 스킬 제외하고 느낌만 보자면 1등입니다..
마치 명기를 만나서 하고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비제이때문에.. 계속 찾게 되더군요..
뭐 제가 워낙 매너남이라.. 근데 가을이한텐 들이댈 생각도 안합니다 ㅋㅋ 비제이가 너무 좋아서 그런 생각도 안나더군요..
이건 어차피 제 주관적인 느낌이라.. 다른 분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뭐 위의 두가지 이유 말고도 가을이의 훌륭한 슴가와 사람을 세상 편하게 해주는 성격도..
계속 찾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간만에 가을이 말고.. 사랑방 비비를 예약해 놨네요..
뭐 양양일때 봤지만.. 그래도 양양이 아니 비비도 함보고 춘향이도 낭중에 기회되면보고 우리 가을이도 또보고 해야죠 ㅋㅋ
비비 후기는 다녀와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불금!! 아니 19금(19일이라 ㅋㅋ) 잘 보내십시오
한번 봐야겠네요
주관적인 판단이라.. 맘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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