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같은 예쁜 이미지라는 소개문구에 끌리긴했지만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예약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예약이 쉬웠던 만큼, 어느정도 마음을 내려놓고 보는데,
예쁘장한 얼굴의 매니저가 들어오니.. 걱정했던 우려가
눈녹듯이 사라집니다. 특히나
이야기중에 가끔 눈웃음을 지어줄땐 심쿵스럽네요.
마치 예전에 러브썸의 설희를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얼굴자체는 강아지 상이라 위에 두 아이돌의 이미지랑
비슷해보이네요.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겐
다소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론 무난해보입니다.
스킨쉽은... 반응이 매주 좋네요.
더불어 터치마인드도 좋은편이라
무리한 요구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즐거운 시간 보내실수있을것 같습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하지만 가깝고도 먼 야탑 ㅠ
티파니 짤방은 오랜만이군요.
러블리도 새로운 친구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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