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TRO ■■■■■
안녕하세요. 유흥백과™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듯 합니다.
이벤트 기간과 제가 강남역에 볼일이 있던 시점이랑 비슷해서..
신청을 하게 되었지만..휴게텔은 조용히 다니다 보니까 후기가 하나뿐이네요.
그래서 다른 게시판 후기도 끌어모아서 열심히 원가권 신청했더니 당첨되어 달리게 되었습니다.
저를 뽑아주신 방장님/방장보조님 그리고 원가권을 나눠주신 푸드트럭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남미 언니로 잘 달리겠습니다.
■■■■■ MANAGER ■■■■■
강남 푸드트럭은 민트언니가 에이스라는 정보를 봤지만..
이미 민트언니는 실사도 있고 정보도 제법 있는 듯해서
(그리고 밤8시에 출근하는 야간조라서..ㅎㅎ)
저는 처음부터 시아 언니를 볼 요량이었습니다.

프로필과 다른 분들의 후기상으로 키는 작지만 어마무시한 가슴/엉덩이 스펙에 복근까지 있다니 안볼 수가..^^
그래서 좀 우여곡절끝에 퇴근타임에 시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좀 시간이 남아서..추운 날씨에 언니한테 잘 보이려고
부점먹님한테 얻은 스벅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으로 뜨아로 바꿔서 들고 갑니다.
■■■■■ LOOKS (와꾸&사이즈) ■■■■■
안내를 받아 들어가보니 아담하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팍 나온 언니가 문을 열어주며 반겨줍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니 굉장히 고마워 하네요. 커피 사진 좀 찍자고 하니 쉽게 응해줍니다. ^^

원래 이게 시아의 첫 실사인데 제가 후기쓰는데 오래걸려서
후기 마감일에야 글을 올리니 락엔롤뽀이님이 먼저 사진을 올리셨네요..^^

라틴아메리카의 인종은 기존에 살던 인디오와 유럽에게 건너온 라틴계 백인,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흑인과 그 혼혈로 이루어진 다양한 인종이 있습니다만..
크게는
황인계인 인디오피가 섞인 40%
흑인과 흑인의 피가 섞인 23%
백인과 백인에 가까워 보이는 36%
로 구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남미녀(Latina)라는 명칭은 딱히 인종적인 구별이 아닙니다.
그냥 라틴계(스페인/포르투칼) 언어를 쓰고 낙천적이고 흥이 많으며
엉덩이가 쭉쭉빵빵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다양한 인종의 라틴 아메리카여자죠.
이렇게 백인일수도 흑인일수도 황인일수도 있기 때문에
남미녀는 백라마, 흑라마, 황라마로 또 구분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황라마, 백라마, 흑라마
시아는 쉽게 설명하자면..황라마^^
전형적인 인디오-백인 혼혈이네요.

끈브라 선물해주고 가슴사진도 Get!!
제가 가기전에 후기에 사진이 하나도 없길래 사진 찍는거 굉장히 까다로운 줄 알았는데..
끈브라를 선물해줘서인지 후하게 사진 찍어주네요.
키가 155cm에 53kg이면 전형적인 155-55kg인 통통녀에 가깝겠습니다만..
복근에 가슴빵빵, 궁디빵빵이라서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아담 빅글래머!!

복근 보이십니까?
쓰리 사이즈는 37(94.5)-27(68)-36(92) 쯤으로 추정되고 가슴 사이즈는 75E.
근데 언니는 자꾸 본인 가슴이 37B라고 하길래 이상했더니..
사진을 보니 유륜둘레에 자국 있네요. ㅎㅎ
유두는 한쪽은 얕은 유두, 한쪽은 거의 편평 유두로 두쪽다 유두가 볼록 나온 부분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보지는 왁싱보지는 아니고 쉐이빙보지. 사실 잘사는나라 외에는 왁싱샵보다는 스스로 쉐이빙이 많죠.
보지모양은 뭐 통통보지(puffy)와 일자보지(slit)의 중간형.
신체 암내 안남..
■■■■■ Attitude(태도/마인드) ■■■■■
영어로 대화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는데
기본적인 단어 정도만 아는 정도인지 본인이 답답하니...
구글번역 어플을 쓰면서 그래도 적극적인 대화를 하네요.
베네수엘라언니들 중에서 영어 하나도 못하는 언니들이 많아서
거기에 비하면 편한 상황편입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차베스 대통령은 나쁜 놈이라고 하고...
마두로는 아무것도 안하는 놈이라고 욕하네요.
이놈들 때문에 자기가 밖으로 돈 벌러와서 가족들 부양하고 있다고..말이죠. ^^
뭐 제가 아쉬운 점은 저는 조명 밝은 걸 좋아하는데
어두운걸 좋아하더군요.
대화할 때 가끔 휴대폰을 보는데 인스타그램가는 정도..대화가 자유롭지 않으니..그런 듯..^^
■■■■■ SERVICE (서비스) ■■■■■
사실 업소에서 한달 밖에 안 되어서 그런가 기본적인 테크닉은 그리 잘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키스 좀 하다가 삼각애무로 갈 줄 알았는데 중간은 휙 넘어가가 바로 똘똘이로 가는데..
그래도 거기서 오랫동안 해주더군요. 목까시도 해주고..
특이한 점은
보통 동양인 이외에는 여상위 할 때... 방아찍기를 못합니다.
골반구조가 달라서 스쿼드 자세로 앉으면 다들 뒤로 벌러덩 넘어지지요.

그래서 방아찍기의 명칭이 아시안 카우걸이라고 부르죠.

간혹 백인중에 가능한 여자도 있지만..신발 신었으니 무효!!
시아 언니는 여상위에서 이런 저런 자세로 바꾸는데 방아찍기도 가능하네요.
역시 인디오와 메스티소는 황인종에서 나온 듯..^^
그리고 라티나들이 대체로 키가 크든 아니든 허벅지가 길어서..
뒷치기 할 때 뭔가 높아서 불편한데 그런 불편함은 없네요.
완전 서비스 좋은 테크니션은 아닌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
■■■■■ EPILOGUE ■■■■■
사실 40분 하면 시간이 부족할까봐 1시간을 선택했습니다만..
40분으로도 충분히 쌀 정도로 서비스가 훌륭했습니다.
뭐 그래서 남은 시간 동안 끈브라도 입혀보고 사진도 찍고 했으니..
나름 성공적인 시간 선택이라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원가권 제공해주신 사장님, 선택해주신 방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럼 늦은 후기 겨우 마칩니다. 20000

방장님 우선 강남 푸드트럭이 비제휴 상태라 모듬후기로 해 놓았습니다만..
나중에 제휴로 돌아오면 바꿔주세요..^^
현재 제휴가 빠져 있어서 위에 것도 제휴 다시 안하면 조만간 내릴 예정이라서요 ㅜ.ㅜ
여탑만 활동하시는거 맞으시면 휴게텔 활성화를 위해 좀 좋은 후기좀 많이 부탁드릴께요~~!!
훌륭한 후기와 실사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컵에슴가어마어마하네요 ㅎ
촉감은 굿!! 엉덩이도 빠방하고..^^
끈브라가 참 잘 어울리네요. 봉긋한 가슴 좋습니다ㅎㅎ
시아언니와의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끈브라가 알리바바에서 엄청싸서 몇개 사봤어요. ^^ 2000원대..
국내에서는 그 제품 사와서 너무 비싸게 팔더군요.
어차피 몇번 쓰면 실오라기 풀어지는 1회용인지라..
그냥저냥 이런 식으로 선물주고 장착해보면 좋은 듯 합니다. ^^
얼마만이죠? 참 올만이군요 ㅎㅎ
베네수ㅇ엘라가 많이 안좋다하죠.,.경제가..
좀 골때리는 둥기 놈 때문에 활동을 할 수가 없어서...
베네수엘라..기름만 싸고 나머진 다 엉망이라네요. ㅠㅠ
시아도 본인이 번 돈으로 가족 먹고 산다고 하고..
대박후기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가 넘쳐나네.. 가슴도 ㅎㄷㄷ
슬림, 와꾸 스타일 찾으시면 뭐 그리 추천은 안드리지만..
아담사이즈 쭉쭉 빵빵 빅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면 추천.
후기 잘 쓰시네요
의젖인가요?
뭐 의젖이니 뭐니 언급하긴 그렇고..
유륜둘레에 수술자국으로 보여서..
근데 촉감이나 그런건 굉장히 좋아요. ^^
맛집 남미 푸드트럭 이네요~
시아언니 최고네여~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남미녀라고 하면 생각나는 백라마나 흑라마는 아니고 황라마 입니다만..
엉디 빵빵, 남미 특유의 느낌은 확연히 살아 있는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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