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와꾸녀 등장입니다.
제가 정새미나 아나운서 정말 좋아하는데
정새미나 아나운서가 스무살 이었다면 주연이 느낌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 소개할 아이는 모모랜드의 기대주 주연입니다.
업계 아이고 스무살입니다.
스텝분들이 괜찮다고는 해서 기대는 했었지만 이정도로 상큼하고 괜찮을줄이야
처음 입장하는데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일단 정새미나 아나운서와 눈이 너무 닮았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비슷하고
착하고 선한 눈에 사슴같은 눈망울 정말 천사가 내려온듯 합니다.
아마 모모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을 매니저라는 판단이 듭니다. 플레이 전이지만
키스를 해보니 웃으면서 잘 받아줍니다.
남친 경험이 많이없어서 더 풋풋합니다.
잘하는 키스는 아니지만 너무 키감이 좋습니다.
가슴은 조금 작은듯 한데 애기 가슴이네요 핑크핑크 합니다.
다만 하체라인이 약간 통통합니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예약 되신다면 어서가서 주연이를 만나보세요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접견했던 친구 예명이기억안나는데
아나운서 검색해보니 비슷하게 생겨서요
머리 길고
아마 맞을겁니다
딱 제스타일이네요~^^
나쁜놈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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