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역삼 다비도프
파트너명:사라
후기내용: 어제부터 몸이 찌뿌등하고 누가 몸을 콕콕 바늘로 찌르는듯한 기분이였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건마를 갈까해서 사이트 검색.. 이런날은 왠지 떡은별로고 그냥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고싶은날.. 다들 그런날있으시죠..? 그렇게 건마쪽을보는데 역삼 다비도프를 보는데 가격 엄청저렴하네요 한번 가볼만한거같네요 바로 전화예약을하고 나와있는 위치대로 역삼 편의점 사거리에 도착해 다비도프로 입장.. 시설은 가게가 작긴한데 방마다 인테리어 장미 꽃 ㅎ 그렇게 타이마사지 90분 코스 결제하고 방에들어가서 기다리니 곧이어 관리사분이들어오시는데 와 관리사분 첫인상 좋으시네요.. 이쁜관리사라 살짝 마사지는 별로인가 생각하고있을때 손이 제등을 누르는순간 마사지별로라는 생각이없어지네요 ㅋㅋ 뭉친곳도 잘찾으시고 아주시원하게 90분동안 마사지를 받았네요 중간중간 관리사분 힘들어할까봐 쉬는타임도 가지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받고나왔네요.. 아가씨 이뻐서 추가로 2만원 주고 하 정말 행복하다..
총평점수:가격싸고 마사지 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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