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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룸을 방문하기위해서 후기글,광고글 파헤치다 문자로 견적을 넣어놓고
가장 빨리 견적을 보내주었던 초아실장님을 초이스하고 목요일 이른시간 방문
입장과 동시에 초이스부터해서 당황하긴 했지만 실장님 말인즉 초저녁부터 손님들이
많기에 먼저 입장 하지 않으면 좋은언니들 놓칠까봐 바로 초이스를 도와준거라 하더군요
한명이라도 더 좋은언니를 보여주기 위해서 애쓰는모습에 감탄하고
숫자를 여렴풋이 세어보니 25명정도 있네요 한참 고르려는데 초아실장님
귓속말로 2조1번언니 일 잘한다고 추천하네요 그 모습에 기분업!
솔직히 빨리 초이스해서 빨리 돈받고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골을 만들기 위해서인지
인터넷회원이라 그런지 조금더 신경써주는 모습에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그렇게 초이스를 끝내고 맥주 한잔 들이키고 이름,사는곳
물어가며 서로를 알아 갈때쯤 인사가 시작되네요 가장 기다렸던 시간
빠른 템포의 노래가 흐르고 내 똘똘이 위에서 인정사정없이 비벼대는 언니
기빨를듯 신고식이 끝나고
노래부르기도 아까운지라 술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로 시간을 보내다가
웨이터가 들어와시간이 다 됐음을 알리고 바로 연장 달립니다.
계산후 초아실장님 귓뜸을 해주신게 술좀 취하면 마인드가 정마 좋아진다구
그래서 계속 짠을 해가며 같이 술을 들이키니 기계적이란 느낌은 받지 못하였고
한번씩 튀어나오는 섹드립이 정말 좋은건지 버릇인지 알수 없을정도로 재밋게 놀앗습니다
술이며 담배며 챙겨주는게 정말 서비스 잘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중간중간 초아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자리를 마무리 하고 집으로 갓습니다.
먼저 언니를 떠나서 초아실장님의 배려에 너무 고마웠구요
언니 서비스 또한 너무 좋아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뽕브라맨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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