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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휴게텔 가려고 하다가 자주가던 업소 쪼임으로 고고~~
반가운 맘에 전화하니 기억해주시네요 ㅎㅎ
한창 자주 많이 갔었는데 요새 자금도 많이 딸리고 시간도 많이 없어서ㅎㅎ
서론이 길어버렸네요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갔습니다.
긴말없이 솔직히 사진도 안보고 갔네요 ㅋㅋ
들어가니 빵빵한 사이즈에 태국 아가씨가 반겨주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메이 ㅎㅎ
손톱에 네일도 되어있고 되게 꾸밀줄 아는 매니저 더라구요
자기관리를 잘한다고 해야하나?
낯가리는거 없이 들어갔는데 쇼파에 앉아서 얘기 나누다가 샤워후딱하고왔습니다
서비스는 딱 기본인거 같은데 뭔가 되게 능숙하고 기가 다 빨린것 같았습니다.
자세도 금방 발사 할거 같아서 요자세 저자세 많이 바꿧는데 싫은내색없이 오히려 더 좋아해주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간만에 갔는데 후회없이 놀다 나왔습니다
자금생각안하고 그냥 연장해서 재밌게 놀다 나왔네요 ㅎㅎ
이제 자주 다닐수 있을 것 같으니 다른 매니저로도 또 와야겠네요
빨리 함 영접해야겠네요~
메이언니와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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