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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주 달리지도 못하고 글빨도 별룬데 어느날 무료권이 뚜~악!!!!
감사히 잘먹~~ 아니 감사히 잘 쓰겠슴다하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갔다왔습니다.
보통 귀차니즘이나 이러저러한 관계로 원정을 잘 다니지 않았는데 무료권이니...ㅎㅎㅎ
열일을 제쳐두고 새벽에 달려갔습니다. 나와바리가 인천인지라 그래도 판교의 정반대인 일산까지는
다녔는데 분당은 좀 멀긴 멀더군요. 그래도 새벽이니까 다녀올만 했네요. 각설하고...
여기는 새벽에도 손님이 많은지 스텝이 두분이나 계셨네요. 친절하게 안내를 받아
티로 들어갔는데 ㅎㅎ 스파는 없네요... 스~파~르탄데...ㅎㅎㅎ 예전에 강남쪽 스파를
간적이 있는데 작지만 그래도 탕이 있었네요. 그래도 목적이 스파가 이니니까....
일반 업소룸보다는 1.3~1.5배정도되는 사워실이 딸린 깔끔한 방입니다. 저렴한 일반업소의
퀘퀘한 냄새가 없고 베드도 넓네요. 천정에는 봉이달려있어서 마사지샘이 일어서서
발로 밟는 자세를 할때 잡고하더군요. 먼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수압이 장난이 아니네요.
수압으로 자지가 꼴려봤습니까???? 바로 여깁니다. 여자들이 가끔 샤워기로 자위를 한다는데
이걸로 하면 바롤 홍콩가겠네요. 너무쎄서 샤워기 목부근에서 샙니다.ㅋㅋㅋ
샤워시설도 양치뿐만아니라 면도기와 면도기거품까지 구비되어 있네요. 수건도 깨끗합니다.
싸워후 인터폰으로 0을 누르면 마사지샘이 옵니다. 민샘이라고 합니다. 머리가 희끗하니
나이가 지긋하시고 말투가 한두해 하신분 아닌 포스가 있네요. 바로 마사지를 받아보니...음...
나도 마사지를 많이 받아봐서 전문적인 마사지사와 아닌 사람을 구분정도는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시진 않으신것 같네요. 그러나 워낙 오래일을 하시면서
터득을 하신건지 나름 시스템이 있고 마시지가 시원합니다. 압도 적당하고. 마치 골프래슨을
받지않고 오래 치다보면 폼은 이상하지만 잘때리는 사람 처럼 온몸 곳곳을 마사지 해주네요.
전문가 포스(?)까지 느껴졌네요. 분명 스포츠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우시지는 않았거나
짧게 배우신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다만 오래하셔서 나름 체계를 세우신듯한....
들어 오시자마자 바지도 벗을까요 하니까 벗지 말랍니다. 아가씨가 아니고 마사지는 바지를
입고 받는답니다. ㅎㅎㅎ 팔꿈치와 손바닥, 발바닥을 이용해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마사지받고
뒤로돌아 한후에 또 위애서 아래로 닿지 않았던 부분까지 받은 후 대망의 전립선마사지으로
들어갑니다. 우선 바지를 벗깁니다. 다리를 살짝벌려 마사지샘 허벅지위로 올리고 오일인지
젤인지를 바르고 사타구니와 회음부 주위로 마사지를 합니다. 야릇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러먼서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 뭐가 좋다는둥... 설명해주네요. 한참을하다가 갑자기~~~
언니가 툭하니 들어오네요. ㅋㅋㅋ 마사지를 시마이할 시간이 된거죠. 멤버 체인지를 합니다.
언니는 미시삘나는 이쁘장하게 생긴 한국분이네요. 아담한 듯하며 가슴은 B+~C까지 봅니다.
만져보니 자연산입니다. 사워후 마사지를 받은 뒤라서 샤워는 생략하고 전립선을 받을때
바른 오일만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언니가 옷을 벗고 바로 비제이 들어가면서 시작을 했네요.
그런데 언니 신음소리가 가식적으로 내기는 하는데 ㅎㅎㅎ 특이합니다. 홍홍... 그러는데...
말로 표현 할 수도 없고.... 비제이를 할때 가슴을 빨때도.... 홍홍... 그럽니다.
다시 비제이를 하면서 콘삽입하고 다시 비제이...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바로
올라타는데 느낌 좋네요. 따뜻하니.... 여지껏 삽입후 보지가 따뜻하면 대부분 즐달이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언니가 방아질을 한참하다가 제손을 끌어당겨 체인지를 합니다. 제가 박아대는데
언니가 보지에 힘을 빡~ 빡~ 주는게 느껴집니다. 선수네요.... 조임이 대단합니다. 어묵소세지
집어넣으면 짤려서 나오겠네요. 그러나 그날따라 지루가 심해서 파이어를 못하네요. 특히
감기약을 먹으면 더 둔해져서 발싸를 못합니다. 이 언니가 그날 옵들물을 죄다 뽑아주었는데
막탐에와서 힘들게 걸렸다고 투덜댑니다. 은근 자신감 뿜뿜이었는데 나를 만났네요.ㅋㅋㅋ
결국 핸플로 돌입했는데 예비벨이 울리네요.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자존심인지 뭔지 기다려보랍니다.
끝날때까지 해보잡니다. 결국 두번째 벨이 울려도 안끝나자 내자지를 툭 칩니다. ㅎㅎㅎ
자존심이 상했나봅니다. 언니가 미안하다는데 내 꼬추가 문제지 뭐가 미안하냐며 달래주고
시마이했네요. 마인드는 프로입니다. 참고로 나는 시체족이라서 상관없었는데 키스나 보빨은
안되네요. 이언니만 안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참고하세요.
그래도 먼데까지 와서 나름 즐달이라고 평합니다. 재방문은 .... 멀어서... 음~ 정말 꼴려서 가고싶거나
근처에 볼일 있으때 겸해서 갈 의사 있네요. 하지만 인천에 이런곳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가갔네요.
나갈때 마사지는 민샘이고 언니는 하영이랍니다. 스파없는 스파에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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