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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는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도아, 지인은 페르. 전에 저는 페르를 30분 봤는데 제 스탈은 아닌것 같아서 패스~
도아 후기를 몇번 썼는데요..봤는데 안쓴 후기도 있었고하면 제일 많이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갠적으로 도아는 참 편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도아의 타고난(?) 성격으로 인해 티마인드가 좋지 않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게 익숙해지면 뭔가 대접받고 있는 기분이 들때도 있습니다ㅋㅋ
상대방 말을 많이 경청해 주거든요.
도아는 하체 발달형이지만 그렇다고 상체가 삐쩍마른 불균형의 몸매가 아닙니다.
상체는 노멀하나 가슴은 B컵으로 은근 만질부분이 많아 전체적으로 나름 균형잡힌 몸매라 봅니다.
특히 골반매니아들에게 환영받을 수 있을만큼 꽤 괜찮은 골반을 가졌습니다.
활어는 아니지만 적절하게 느끼고 터치마인드도 수위내에선 후하며 어지간하면 블랙걸릴 일이 없는 매니저입니다.
전에 어떤 손님이 있었는데 다수의 의견은 블랙이다 라고 주변에서 얘기했음에도 본인은 괜찮다고 할만큼 착하거든요.
전에도 얘기했지만 도아에게 블랙걸리면 정말 자아성찰 하셔야 할듯.
티마를 빼곤 내상후기를 거의 본적없는 매니저 입니다. 안양 고양이를 처음 시작하게 된것도 도아였었고 도아 덕에
자신감을 얻어 다른 매니저들도 계속 보고있네요ㅎㅎ
키방초보 추천
육덕매니아 약추천
역립매니아 약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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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Top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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