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달릴까하다가 근처에
후기도 괜찮고 매니저들도 괜찮아보이는곳을 발견했네요
바로 크림.. 입니다
전화기를 꺼내서 크림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죠
매니저 추천을 받으니 실장님께서 미니씨를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미니씨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미니씨는 굉장히 쾌활한 성격의 분이셨어요.
애교도 많은 스타일에 착한 마인드 입니다.
서비스도 참 정성껏 열심히 해줍니다.
육구도 하고 시작하려는데 어느새 콘돔이 장착되있네요. 눈치도 못챘습니다. ㅋㅋ
여성상위로 참 찰지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가슴 빨다가 뒤치기로 하다가,신음소리도 참 좋습니다.
다시 여성상위로 하다가 여성상위에서 미니씨가 뒤돌아서 하는데 참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움찔움찔한 그 느낌 참 좋습니다.
미니 언니와 좋은시간 보내셨네여~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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