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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오빠가 찢어줘~, 혜원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혜원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히트스파 관계자분들 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신규업소 탐방의 설렘

    하반기 무료권으로 강남 히트스파에 당첨됩니다. 가본 적 없는 업소라 기대감 충만해집니다. 기다릴 것 없이 재빨리 예약하는데, 전화 응대 상당히 친절합니다. 응대가 친절하면 가는 길이 그다지 껄끄럽지 않은 법. 알려주신 주소로 냉큼 달려갑니다. 도착해보니 낯익은 곳입니다. 게다가 떡건마로 변경. 업소명뿐 아니라 실장님과 스텝, 플필상 언냐들도 싹 바뀌어서 이전 업소였을 때 몇 번 봤던 마사지쌤이 있을지 궁금했는데, 기쁘게도 쌤 계시네요. 쌤 지명하고 샤워 후 넓은 대기실에서 폰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 보드라운 살결 여전한 박쌤

    실장님 안내로 마사지룸 겸 떡방에 들어서 잠시 기다리니 박쌤 들어옵니다. 서로 넘나 반가워하는 몸짓과 인사,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박쌤의 차분하고 교양 있는 말투를 듣고 있자니 함부로 행동하기가 조금 쑥스러워집니다. 그러나 이내 맘 고쳐먹고 박쌤과 즐거이 대화를 나눈 후 베드에 엎드립니다.

    박쌤의 마사지는 그리 세지 않습니다. 가만가만 눌러주고 어루만져주는 듯한 마사지기에 부드러운 마사지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압을 더 넣어달라고 하면 해줄 듯한데,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박쌤의 손길을 느끼고 박쌤의 보들보들한 허벅지에 닿는 느낌이 좋기에 압 같은 거 개의치 않습니다.

    마사지 받으며, 대화하며, 박쌤의 허벅지 느낌을 충분히 받으며... 그러느라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간단히 발 각질까지 제거해준 박쌤이 바지를 벗긴 후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박쌤의 전립선 마사지가 예전보다 훨씬 농후해졌네요. 하마터면 큰일을 치를 뻔한 걸 억지로 참습니다. 움찔, 거리는 신중의 몸짓을 보고 화들짝 놀란 박쌤이 전립선 마사지 강도를 살짝 빼내는 것과 동시에 노크 소리 들립니다.


    # 스타킹을 찢어라!, 혜원

    민삘 와꾸에 살짝 통통한 언냐 들어옵니다. 워낙 슬림한 스탈을 좋아하는 터라 여기서 통통이라고 하는 표현에 대해 어느 정도 감안하셔야 할 듯합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떡치기 최적의 몸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혜원, 이라고 합니다.

    희한하게도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습니다. 떡건마에서 스타킹 하고 있으면 번거로울 텐데... 라고 여기는 찰나, 혜원이 가만히 덮쳐옵니다. 피부가 꽤 좋아서 만지는 기분이 남다릅니다. 팬티스타킹은 그대로 입고 있는 채로 혜원이 옷을 다 벗는데, 팬티가 없습니다. 노팬에다 팬스를 하고 있는 거네요. 다 벗는 거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이건 오빠가 찢어줘야 해.”

    이벤트의 하나라고 하는데, 그 부근만 부욱, 찢어서 해달라고 하네요. 스타킹 매니아나 찢기 좋아하는 횐들에게 좋은 섭스 같습니다.

    혜원의 찌찌립, 받을 만합니다. 입술로 찌찌를 밀착시켜 머금은 채 입 안에서 혀를 활발히 움직이면서 찌찌립 해줍니다. 혜원의 입에 갇힌 찌찌가 계속 혜원의 혀에 시달리고 있자니 육봉에서 먼저 반응합니다. 이미 박쌤의 강력해진 전립선 마사지로 달궈진 육봉이 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더욱이 육봉에는 혜원이 입고 있는 커피색 팬티스타킹이 스칩니다.

    혜원은 비제이도 수준급으로 합니다. 깊은 목까시가 간간히 파고드는데, 그때마다 몸이 저절로 반응합니다. 벽면 거울을 통해 비치는 혜원의 옆라인과 하반신을 덮고 있는 커피색이 조화를 이뤄 보는 맛도 좋습니다.

    이윽고, 혜원의 찢어달라는 말에, 팬티스타킹의 그 부근을 부여잡고 양쪽으로 쫘악, 찢습니다. “우와, 오빠는 한 번에 잘 찢네!” 이게 칭찬인 건지, 아니면 그냥 하는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찢는 게 서툰 오빠들이 있고, 더구나 재질이 유난히 강력한 탓에 한 번에 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팬티스타킹이 찢어지면서 살색이 고스란히 드러난 그 부근을 육봉에 대고 혜원이 위에서 천천히 내려옵니다. 따뜻한 기운이 서서히 퍼지는 것이 흥분감을 높입니다. 방아를 찧고 나서 깊이 넣어 비비는 혜원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맘껏 느껴봅니다. 상체를 숙여 방아를 찧는 혜원의 두 가슴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핥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네요. 혜원의 알맞은 크기의 찌찌를 빨면서 육봉을 유린하는 혜원의 그곳을 즐깁니다.

    자세 바꿔 뒤치기로 해봅니다. 팬티스타킹 탓에 위아래 몸의 색이 다른 걸 위에서 내려다보는 재미가 은근 좋습니다. 혜원의 뒤태를 내려다 보며, 옆라인을 거울을 통해 훔쳐보면서 계속 들락날락거립니다. 혜원의 무릎을 꺾고 베드에 밀착시킨 후 신중 역시 몸을 낮춰 혜원의 몸에 찰싹 달라붙습니다. 그 자세로 한참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정면에도 거울이 있어 밀착된 두 몸이 아름답게 움직이고 꿈틀대는 모습을 전부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한창 그러면서 결국 더는 견디지 못하고 마지막을 채웁니다.


    # 총평

    - 강남 히트스파, 가보신 분들은 아실 테고 안 가보신 분들은 가보시면 낯이 익은 곳일 겁니다. 시설은 크게 변한 게 없지만, 스텝과 언냐들은 새롭고, 업종도 떡건마로 탈바꿈했네요. 스텝들의 친절함과 좋은 시설은 칭찬할 만합니다.

    - 박쌤, 부드러운 마사지를 구사하시는 쌤입니다. 연륜은 좀 있어 보이지만 허벅지에 닿는 살결 느낌이 참 괜찮은 쌤입니다. 차분하고 교양 있는 말투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한 맘을 갖게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강력해진 것이 특이할 만한 점이네요.

    - 혜원, 평범한 와꾸에 살짝 육덕진 몸매의 언냐입니다. 말투와 표정이 밝아 같이 있으면 즐거운 기분이 듭니다. 몸매에 비해 가슴 크기가 조금 아쉽지만 찌찌의 크기와 모양 그리고 색깔이 딱 보기 좋아 빨고 핥기 좋습니다. 전혀 재촉하지 않으며, 원하는 거를 맞춰주려고 하는 게 보이네요. 찌찌립이 인상적이며 비제이가 수준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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