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를 주로 달리다가 요새 건만에 꽂혀서 달리는 중인데
가성비가 씹상타 치는것 같다
그리고, 안마에서는 못 느꼈던 마사지사의 위대함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중이다
오픈한지 약 한달 좀 넘은것 같은데
여느 곳 과는 다른 무료코스튬 및 스타킹 서비스를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왔던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오늘 교복녀를 따먹어 보기로 했다
마사지는 영선생님 이셨고 마사지가 끝난후에
교복을 입은 동양적인 느낌에 섹녀 쭈쭈가 당당히 등장했다
이 색녀의 이름은 쭈쭈인데 왜 쭈쭈이냐고 물어봤더니 쭈쭈바 빨듯이 잘빤다고 ㅎㄷㄷㄷ;;;
당차고 당돌하면서도 밝은 웃음을 가진 쭈쭈의 첫느낌은 그뤠잇 !
교복이 너무 잘어울려서 몇번의 사진을 찍어보았다
저 교복 치마 사이로 손을 바로 넣은채 주물거리면서 교복을 찢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도 들었으나 침착 또 침착하면서 길쭉한 다리를 찍으려는데
살짝 드러난 엉덩이에 금방또 흥분해 버리고 말았다
교복을 다 벗기고 연애를 하는게 좀 아쉬워서 상의만 벗겼는데 자연산 B+의
가슴이 드러나는데 꼭지도 깔끔하고 탱탱한 자연산이어서 자꾸 손이 갈수 밖에 없었다
그대로 눕혀주고는 젓꼭지서 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다시금 위로 올라와 반대쪽을 애무하는데 온몸에 전기가 촤르르륵~
쭈쭈는 혀를 아주 잘쓰는 처자 이다
그리고 남자의 어느부분을 애무해야 아는지 더 잘 알고있는듯 하다
그렇게 최강 BJ가 시작디 되었다
후루루룩 촥촵촵~ 후룩~ 후룩 오빠 좋아? 오빠꺼 점점 딱딱해지네?
진짜 혀를 기가막히게 쓰는데 BJ기술만큼이나 이름이 쭈쭈인건
정말 잘 선택한 부분인것 같다
제대로 기립된 몽둥이를 위에서 부터 조개가 머금어 박아준다
맨처음부터 빨리 박지는 않았다 천천히 배를 타듯이 오르락 내리락
아주 천천히 움직이는데 쭈쭈의 거기가 정말 쪼임이 대단하다
쪼임도 쪼임인데 탱탱한 가슴도 한 가슴한다
가슴도 맛보고 딥키스도 나누면서 박아대는데 기술이 진짜 장난이 아니다
BJ 도 환상이었는데 밑에 쪼이는 맛은 더 대단했다
조금더 탬포를 올리다가 그대로 밀어 눕혀 본다
열심히 박아대기 보다는 질벽을 귀두로 긁어 대듯이 속도를 조절해 가면서
박으니깐 자지러 지는 소리가 더욱 심해져 갔다
오늘 따라 언니의 신음소리에 템포가 없는것은 내가 잘해서 일까?
쭈쭈가 가슴을 쥐어짜면서 더 박아달라고 외친다
그러면서 이젠 무릎을 꿇고 박으면서 젓꼭지를 빠는데 젓꼭지 빠는동안
내 뒷머리를 왼쪽가슴 오른쪽 가슴으로 옮겨 가면서 더더욱 느껴 가는듯 했다
라스트 스팟으로 달릴때는 어깨위로 쭈쭈의 다리를 올리고는
아주 깊게 깊게 박아대는데 쭈쭈가 양쪽팔을 아주 힘껏 잡으면서
더 깊게 더 더 깊게 ! 를 외친다
흥분으로 인해 얼굴에 홍조가 피었고 내 박음질에도 한계가 올때쯤에
오빠 나한테 싸줘 ! 라는 말과 함께 깊은 요분질은 마감을 하게 되었다
쭈쭈도 나도 20분간의 연애를 풀로 하고는 마무리 지었다
정말 오랜만에 격하게 박아보는 시간이었다
키스도 그렇고 정말 이렇게 격하게 서비스해 주는 쭈쭈를 볼수 있을때 봐야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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