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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쳇에 가끔 출현하는거 같습니다.
또 소중이가 뇌를지배하여
검색중 쪽지보내고 한참뒤에 답오내요
1에 15랍니다. 노노 난 1에 15않한다 이쁘냐 물었죠
그쪽은 잘생겼냡니다 .... 아뇨 안생김...ㅋ
그래서 사진달라니
구구절절 난 가끔한다 그게 좋아서 하는거다
사진까지 줘가며 하고 싶진 않다
네.... 그때 절단 했어야 합니다.....-_-
소중이의 뇌지배로인한 각성상태인 저는
일단 차를 몰고 갑니다.
문학장미공원 으로 오라네요
거기 텔 업는데 .....
왠만하면 처자들 차에 않태우는데 ......
암튼 약속시간보다 5분일찍 도착합니다.
주차장이 널널하지만 구석으로 갑니다.
톡을 보내니 금방온다고하네요
저멀리서 실루엣이 보이네요
네 ...차를 구석에 댄게 정말 잘한짓이더군요
난 분명 162에 55라고해서 온 우주를 모아 상상해봤는데
키는 162정도 되는거 같은데 몸무계는 10키로는 속인거 같더군요....
요즘 정말 스팩속이는 처자들 너무많은거 같아요 ...
너무 취향이 아니라 ... 톡보냅니다 제취향은 아니시라고
죄송합니다. 그러니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가네요
살았습니다 찾으러 다닐까봐 무서웠는데
연수동 문학장미공원 으로 오라는처자 있으면 걸러주세요
비주얼이 너무합니다.
이상 초보의 내상회피기 였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절단잘하셨네요
절단잘하셨네요
저런것들 먹이주면 안됩니다
차로 가면 욜케 해야하는군요
위추드립니다.
절단잘하셨네요.
위로 드립니다..스파이샷이라도 찍지 그러셨어요..ㅎ
절단 잘하셨습니다
시앙년 말하는 버릇하고는
그쪽은 잘생겼냐니 ㅋㅋ
난 돈 안받는데? 따끔히 혼을 내셨어야죠
날 더워지니 미친것들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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