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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근래 후시딘을 방문해서 개성이 도드라지는 언니들과 즐달했던 좋은 기억 덕분에 다시 방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눈여겨보았던 청아 언니로 결정을 하고 드디어 접견을 하게 되었네요.
▶ 프로필

청아 언니의 프로필에는 23살 168cm – A+ 컵으로 작은 얼굴과 콜라병 몸매에 마인드까지 좋은 매력적인 프로필의 소유자이시네요.
여느 때처럼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안쪽에서 날씬한 언니가 반겨주시는데 너무 좋은 평의 후기들만 봐서 그런지 아니면 기대가 너무 컸던지
첫인상은 저의 기대와는 살짝 벗어난 외모이시네요.
청아라는 이름과 기대감에서 조금은 청순하고 풋풋한 느낌의 언니이지 않을까 상상을 했었습니다.
타이트한 노란색 티와 딱 붙는 청바지를 입고 계신 청아 언니의 뒤태를 바라보니 잘록한 허리가 도드라져 보이는 정말 명품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바깥쪽으로 컬이 있는 생머리와 어울리는 작은 두상은 더 늘씬하게 커 보이며 황금 비율의 몸매로 만들어 주십니다.
청아 언니는 이목구비가 또렷한 약간은 룸삘의 깔끔한 외모인데, 성형 느낌은 별로 느껴지지 않았으며
소실 적에 조금은 놀아본 느낌이 드는 외모를 가지고 계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청아 언니는 일을 시작하신지 두 달 정도 되셨는데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상당히 노련하시고 능숙하십니다.
처음 일을 시작하실 때는 손님들 얘기를 듣는 입장이라서 답답했는데 지금은 그냥 자신의 성격대로 대하니까 훨씬 일하기가 편하다고 하십니다.
성격은 정말 털털하고 자기 주관이 정말 강하신 분입니다.
처음부터 제가 하는 대부분 얘기에 부정적으로 대답을 하시고 자꾸 딴지를 걸으셔서
“청아씨 도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제가 뭐 잘못한 게 있나요?”
“자꾸 말에 의문을 다니까 의기소침해지고 우울해 지내요. ㅠㅠ”
“인정. 내가 잘못했어. 오빠가 잘못한 거 없지.”
“전 타임에 내가 손님한테 개내상을 당해서 기분이 별로였어.”
“근데 오빠가 잘 받아줘서 이제는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어.”
“그럼 제가 내상치료를 해드려야겠네요.”
“어떻게?”
“최선을 다해 노력해 봐야지요.”
기분이 이제 좋아졌다며 샤워 하러 가자고 하는데 같이 탈의를 하시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주시면서
자기가 물 온도 맞춰야한다고 꼭 세면대에서 양치를 하라고 하십니다.
제가 샤워기를 먼저 틀었다고 말 안 듣는다고 혼도 나고 부끄럼이랑 간지럼 타니까 혼자 씻겠다고 하니까 절대 안 된다고 하십니다.
양치 헹구는 컵도 사용해야 하고 입에 치약이 조금 묻었는지 손으로 저의 얼굴 세수까지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십니다.
마치 엄마가 말 안 듣는 아들 투덜거리면서 열심히 닦아주듯이. 샤워를 같이 하면서 장난도 치고 말을 섞다보니
청아 언니 기분이 조금 풀리셨는지 영락없는 귀여운 개구쟁이의 모습으로 돌아오시네요.
한마디로 청아 언니는 츤데레 스타일의 언니이신 듯 보입니다.
▶ 몸매
샤워를 하면서 청아 언니의 몸매를 보니 정말 명품 몸매 종결자 답네요. 자연산 가슴은 A+컵 정도로 모양도 예쁘고 유륜 색깔도 좋습니다.
정말 23 인치 정도 되어 보이는 허리에서 떨어지는 골반 라인은 과히 최고라 할 만큼 아름답습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어우러진 다리 라인도 아찔하며 개인적으로는 청아 언니가 피팅 모델을 하더라도 충분히 성공하실 만한 이기적인 몸매를 지니셨습니다.
하얀색 피부 또한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탓에 살결이 보드라웠는데 다만 몸에 타투가 보이기는 하네요.
【CONTENTS】
▶ 키스
서로의 성감대 정보를 교환한 후에 제가 먼저 선공에 들어갑니다.
“오빠 나 싸게 해줘봐.”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그건 오빠가 찾아봐야지.”
“ㅠㅠ그럼 최선을 다해 볼게요. ㅠㅠ”
제가 몸을 쓰담쓰담 하면서 청아 언니의 입술을 먼저 덮쳐 보는데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주십니다.
▶ 역립반응
키스를 나눈 후 서서히 청아 언니의 자연산 A+ 컵의 가슴을 자극해 보는데 생각보다 마니 민감하신 듯
신음소리와 더불어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 일찍부터 나오시네요.
허리라인을 따라서 골반과 허벅지 그리고 Y존을 거쳐 관리가 잘 되어 있는 청아 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접근해 봅니다.
청아 언니는 허리와 골반 라인에서 간지러움을 조금 느끼시는 편이셨고, 소중이 뿐만 아니라 주변 Y존 쪽에서도 마니 느끼시며
일단 즐기시려는 마인드가 강해서 신음소리도 마니 내시고 움찔움찔 몸의 반응도 계속 보여주시지만 그만 하라는 말은 안 하시네요.
청아 언니가 싸게 해달라는 말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면서 조금만 더 해보자로 바뀌어 최선을 다해 자극을 주었지만 결국은 실패했네요.
대신 청아 언니가 누워서 저를 보고 하시는 말
“오빠 좋았어. 나 지금 바로 하고 싶어.”
▶ BJ & 서비스
저야 성감대가 별로 없는 관계로 애무 받는 것을 선호하지도 않는지라 비제이는 건너뛰고 청아 언니의 말대로 바로 콘을 장착해 봅니다.
비제이를 못 받았다고 기분이 상하거나 언니의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니까 오해는 말아주세요.
▶ 플레이
저의 주니어에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오늘의 합을 맞춰봅니다.
청아 언니의 소중이는 좁보인지라 원활하게 피스톤 운동이 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으며, 관계 중간에 콘돔으로 물이 말라서 젤을 한번 사용하였습니다.
직접 삽입을 하고 이런 저런 자세로 피스톤 운동이 가해질 때 확실히 신음소리나 몸의 반응도 좋고 피치를 올리면 여지없이 신음소리가 비례해서 커집니다.
이어서 청아 언니의 명품 뒤태를 감상하기 위해 후배위로 전환을 하여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집중을 해 보는데
확실히 시각적인 자극이 좋다보니 제 주니어에 와 닿는 촉각적인 느낌과 자극 또한 배가 되네요.
후배위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자세를 포함하여 세 가지 정도의 자세를 바꿔가면서 서로의 합을 맞춰 보는데
슬슬 느낌이 오는 듯 느껴지기에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서 마지막 피치를 올려 발사에 성공하였습니다.
청아 언니가 저의 뒤처리를 해주시고 손잡고 다시 샤워실로 데리고 가십니다.
다시 한 번 아들 놈 씻겨주시듯이 저를 챙겨주시는데 싫지는 않았으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손님들에게 서비스 해주는 마인드가 정말 좋아 보였습니다.
시간이 별로 안 남아서 바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는데 청아 언니는 그 와중에 앞머리에 롤을 하나 말고 계신 모습을 보니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아씨 덕분에 재미나게 지내다 가요. 내상 치료가 되었나요?”
“오빠 덕분에 이제는 기분 좋아졌어. 아직도 오빠는 말을 안 놓네. ㅎ”
“담에 보면 아마도... ㅎ”
“내가 그만두기 전에 반드시 오빠를 재접 할거야. 콜? 그런 줄 알아.”
“네... 콜 받을게요. ㅎ”
서로 유쾌해진 기분으로 마지막 포옹을 하는데 청아 언니 따듯하게 저를 꼬옥 안아주시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다시 재접 할 거라고
토닥토닥 해주셔서 기분 좋게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청아 언니는 깔끔한 외모와 더불어 허리골반라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품몸매를 지니고 계십니다.
성격적으로도 솔직하고 유쾌하면서도 자기 주관이 확실해서 스스로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 츤데레 스타일이십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인드도 기본적으로 잘 갖춰져 있으며 자기 스스로도 즐길 줄 아는 마인드까지 장착하고 계십니다.
청아 언니는 역립 반응도 훌륭하고 섹반응 또한 부족함이 없었으며 최고의 샤워 서비스는 덤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언니는 친해지면 즐달이 보장되는 요건을 충분히 가지고 계신 매력적인 언니임이 분명해보입니다.
청아언니의 재접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근시일내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좋은 타이밍에 보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메리디안님의 젠틀한 매너로 즐달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청아 언니 후기 즐감하고 가며,
항상 즐달림 하시기 바랍니다..
꼭봐야겠군요
제라스님^^
반갑습니다.^^ 처음 인사 드리네요. ㅎ
여러모로 매력이 많은 볼매녀 스타일입니다.
항상 즐달 하세요.^^
직업특성상 배려까지 해줄정도에 언니라면 그전에 메리디안님에
매너가 어느정도 인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네요
몸매좋고 착한 청아언니 진솔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즐거운 달림하십시오
사랑이7님^^
항상 너무 좋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 성격 정말 예민하고 까칠한 사람입니다.ㅎ
사랑이7님도 이번 첫 후기를 시작으로 자주 글 남겨주세요.
열심히 찾아가서 추천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메리디안님은 후기에서도 매너가 느껴지네요.^^ 천박한 제 말투의 후기와는 클라스가 다르네요 ㅋㅋㅋ
특히 대화내용이 있어서 소설읽듯 재미가있네요
잘보고갑니다.
blueclub님^^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자꾸 야설이 되어갑니다.
솔직히 깔끔하고 명료한 정보성 후기를 쓰고 싶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재미진후기 잘보고 갑니다
동네한량님^^
좋게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동네한량님 후기가 도움이 마니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메리디안님..부럽네요..언니에게서...콜도 받아보고...
전 언제나 받아 보려는지...^^;;
별이별님^^
부끄럽게 별걸 다 부러워 하십니다. ㅎ
저는 별이별님의 지명과의 지고지순한 열정과 사랑이 부럽습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사랑스런 울청아 내상먹구 메르님한테 치료 받았네여...ㅋㅋㅋㅋ
넥슬라이스님^^
친히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송구스럽습니다.
차기 명품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푸른님^^
이미 청아언니와 즐달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ㅎ
개성있고 매력적인 언니인듯 싶네요.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확실히 언니들도 그때그때의 컨디션이나
상대방에 따라 틀리지네요.
그런데 너무 언니들에게 따라가도 왠지
호구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즐겁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게 참 어렵지 않나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흐르는달님^^
제 컨디션이 변하듯이 언니들은 상황이나 상대방에 따라 더욱 편차가 심할듯 합니다.
제가 갑이 아닌 동등한 입장에서 대해주면 편해지더라구요.ㅎ
항상 즐달이 보장된 달림만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항상 좋은 댓글과 격려 감사드리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NB님^^
은솜 언니와 더불어 청아 언니도 개성이 강한 타입입니다.
후시딘은 전체적인 발란스보다 개성이 도드라지는 언니들이 많은듯 합니다.
청아언니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언니가 먼저 재접을 요구할 수 있는 겁니꽈~?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커피우유마셔님^^
언제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언니들에게 먼저 다가가면 즐달이 되는듯 싶네요. ㅎ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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