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따뜻한 봄날의 기운에 힘입어 요즘 즐달하고 있네요.
최근 다녀온 샤넬에서 조이에 이은 NF 보라언냐를 보고왔네요.
조이언냐와 다르게 실사를 그닥 원츄하지 않는 관계로
본 후기 글만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어디까지나 연대장 주관적인 내용이 상당히 가미된 점 잘 감안하셔서 봐주세요.
샤넬은 실장님이 격일로 바뀌시는거 같더라구요.
월요일엔 정우성실장님 화요일엔 원빈실장님 뭐 요런형태
두분 다 너무 친철하게 반겨주신거 우선 감사드리구요.
최신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신축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늑하고 샤워기 수압도 좋아 만족이네요.
샤워하고 누우니 보라언냐 입성합니다.
이전 후기에서도 내용이 확인되지만, 일단 육덕입니다. 약통보단 조금 더 육덕이네요.
그렇지만, 분명 로리삘에서 나오는 귀염귀염한 장점이 있어요.
피부좋고, 영계매니아들 추천드립니다.
일단 마사지는 그럭저럭 SOSO한편으로 마사지로의 큰 감동과 기대는 마시길 바랍니다.
보라언냐는 비교적 성격은 밝은 편이지만, 본인의 주관도 아주 뚜렷해서,
옵들의 개개인의 기준이 아닌 본인의 정해진 건마 수위에서 벗어나지 않는편입니다.
다만, 이전 후기에서의 키스가 소극적인 티마인드 부분은 호불호가 있는거 같구요.
부드럽게 잘 다뤄주시면, 키스정도는 충분히 허락을 해주더라구요.
저는 제대로 키스타임을 즐기고 왔거든요. 어플로 난 키스를 사랑해 라고 보여주니 오케이 하며 웃더군요 ㅋ
키스시 보라언냐의 큰 장점은 입에서 오고가는 구취같은게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대게 흡연언냐들이나 구강상태가 그닥인 언냐들은 키스시 입스멜 혹은 침스멜이 연대장을 거슬리게 하는경우가 있는데
보라언냐는 이 부분은 상당히 청결하고 또 좋더군요. 키스 아주 잘 하고 왔습니다.
비흡연인 연대장은 개코에다가 냄새에 민감하여, 와꾸가 괜찮아도 구취는 좀 많이 싫더라구요.
여튼 플레이 들어갑니다. 비제이는 특별한 스킬은 없지만, 열심히 해주는 편이구요.
위에 얘기했듯이 건마 수위내에서 왠만한건 빼지않고 다 받아주고 해주는 편이라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그곳을 탐험해보니, 수풀도 깔금하게 정리했고, 왁싱에서 좀 자란 상태이구요.
구취도 없듯이, 몸 어느 부위에서도 냄새없는 청결감을 유지하고 있네요.
페페를 이용한 뒷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했네요.
육덕인것만 크게 신경안쓴다면 즐달보장이네요.
어린데다가 잘 웃고 귀엽네요. 크크
다음을 기약하고 빠빠이 했네여.
어린거에 사활을 옵들 일단 함 보세요.
모두 즐들하세요^^
영계녀 보라를 맛나게 드신건 아니지만 음미는 잘 하신듯 합니다.ㅋㅋ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라니까요!!!
남들이 잘 못하는 키스까지 아주 달콤하게 즐기신듯 합니다.
고수이신 69연대장님이시니 뭐 못하실게 없을듯 하네요.
달달한 즐달 축하 드립니다.
69연대장님
프리티맨님??
벚꽃엔딩처럼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쿄~ 준장진급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부천농부님? 감사드립니다^^
똥까시가 인상적인 언니죠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추천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똥까시는 담에 함 받아봐야겠네요
그냥 자기가 벌리고 하고, 올리고 하고 해서 당황을....
좋아하시면 한 번 받아보셔요ㅎㅎ
상상이 막 되네염 ㅋㅋㅋㅋ
육떡, 건마내수위, 청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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