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몇번 방문했던 업소입니다 지하인데 문이 이중이라 더 안전해 보이기도 하고
지하인데도 냄새하나 없고 특히 샤워실 물 수압은 지금까지 다녔던 로드&오건에서 가장 쎈
수압이라 샤워하기도 너무 좋구요~
닉네임 말씀드리고 입장 초이스는 바쁜시간이니 생략했습니다.
시원한 수압에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조이 입장(조이의 발음으론 주아리ㅋㅋ)
입장한 조이를 보는데 태국아가씨 같지가 않네요
인도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이목구비가 오목조밀하고 반듯한게 딱
인도 터번이나 비니를 걸치면 인도사람 처럼 생겼습니다.
그녀는 인사하자 마자 탈의하고 뒤로 누우라고 한뒤 일단 무조건 올탈부터 합니다
올탈하닌 엄청난 슴가(살짝 의슴으로 보입니다)와 빵빵한 하체가 눈에 띕니다
근데 그녀는 체구가 작은편~!
올탈한 상태로 마사지를 하는데 의외로 마사지 실력이 ! 갠춘합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그곳에 까칠한 털이 나의 몸을 간지럽히기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물건너 갑니다
엎드린상태로 베드를 이미 뚫을 기세가 됬거든요..
이어서 앞으로 누워서 다리를 주무르더니,,불뚝 솟은 그곳을 보고 미소를 짓고
바로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비제이 실력이 아~이건 태국아가씨들 아닙니다
장갑을 끼우기 위해 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혀를 굴리고 쌍방울을 유린하고 한참을 10여분넘게 지속됩니다.
그러다가 페페를 살짝 바르고 냅다 올라타서 비비기 시작하는데 아..
열정적입니다
대부분에 태국츠자들은 딜 없이는 힘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조이는 그런거 없습니다
일단 마사지+서비스 건마내에 있는 뭐..공식까진 아니지만 대부분을 그냥 다 해버립니다
드문일입니다.
미끄덩한 가운데 조이에게 곰새 항복을 했습니다.
딜없이도 즐달을 할수있는 태국츠자는 정말 드문일입니다.
예전에 부천에 과일이름으로 된 그곳과 연수구 중국&한국 로드샵에 유일한 태국인으로 근무하던
체x 생각도 납니다.
즐달입니다..
의슴 살짝있는 타투 싫어하는분들 빼놓고는 와꾸나 서비스 뭐 빠지는게 없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짱구야님
즐달 축하드려요
왜 태국언니들은 안땡길까요?
행복22님이야 워낙 ~ 저변이 넓으시잔아요 ㅋㅋ 굳이 푸잉까지 안가셔도 될듯한데요
감사합니다 ㅎㅎ
서비스 마인드가 제대로 된 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넵 감사합니다 ㅎ
조이 보셨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대장님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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