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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계로 향하고자 처음 찾은 하드코어...
우선 10만원 이벤트가 정말 혁신적입니다...
가성비를 안 따지려고 해도 가성비에 미소지을수밖에 없는... 판타스틱한...
소모되는 금액은 이벤트가격10+룸비1+웨이터팁1 해서 최소 12가 들어가고,
맘에 드는 언니야를 발견했다면 지명이 가능한 대신 지명비 +2가 추가됩니다.
팁을 이만원을 주든 지명을 하든 금액이 워낙 저렴합니다.
다만 이른시간부터 찾아가기가 어려울 뿐이지요..
처음으로 놀랐던 것은 언니들 와꾸 수준~ 어메이징!
저는 솔직히 와꾸에 대한 기대를 완전 놓고 방문했습니당...
초이스를 보면서 정~말 아니다 싶은 사람은 거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죠
그러나 왠걸~ 다섯분가량 들어오시는데 이건 어느쪽을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수준이 좋았습니다~
(이후 여러번 방문해보니 항상 예쁜 분만 있는건 아니었지만ㅋㅋㅋ 그래도 초이스 덕에 항상 만족했습니다)
선택이 어려울땐 뭐다...? 실장님 추천이 곧 진리인 법이죠~
초짜인 저를 위해 잘 리드해주는 언니를 찍어주십니다.
인사하면서 예쁜 몸매 구경하고~ 옆에와서 매미처럼 착 붙으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예쁜 언니가 따라주는 술 마시니 두배로 맛있고~
어떤 얘기든 즐겁게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무리타임... 같이 놀면서 살가워진 언니가 해주니 어색하지도 않고 너무 좋습니다.
언젠가는 다른 유흥으로 눈을 돌리게 되겠지만 저는 지금 하드가 너무 좋네요~
야브리요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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