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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후기입니다. 밀려서 이제야 쓰네요.
일단 첫방문시 조금 설명이 필요한 위치입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일단 젊은시장님 안내받고, 티가 꽉찼는지 쇼파에서 대기합니다.
이따가 가장 민망하지만 뭐 그래야죠. 안내받고 티입성합니다.
여기 장점은 립카페이지만 샤워실 있는게 좋네요. 매번 찝찝했지만
해결해줘서 좋습니다. 언니 입장합니다. 와꾸는 평범함, 그래도 몸매는 좋으니
언니의 삼각애무에 기립합니다. 페페약간 바르고 손과 혀로 돌리니 진짜 조루가 되버립니다.
A코스로 예약했지만 샤워실 보니 다른코스도 해보고 싶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발사해서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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