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BMW
아가씨 예명 : 제이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한달 전 즈음 부랄친구놈과 함께 추운 몸도 녹일 겸 선릉 bmw를 방문했습니다.
전 제이라는 처자를 접견하였는데 첫 인상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매우 농익은 느낌이었습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 후 2샷이기 때문에 1차전을 위해 침대에 누웠고 그녀는 옷을 벗었습니다.
일단 c컵정도로 보이는 가슴 및 몸매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리고 혀놀림과 손놀림도 대만족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만족스러웠던 것은 하비옷이었습니다.
삽입과 가까운 느낌을 받을 정도로 하비옷 스킬이 쩔더군요 ㅎㅎㅎ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농익은 스킬에서 느껴지듯 나이는 30대 정도였고
다른 일도 겸하기 때문에 잘 나오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꼭 맞춰서 오겠다고 했습니다 ㅎㅎ
그 후 마사지를 해주었는데 이게 웬걸...
마사지까지 일품이었습니다. 실제 마사지샵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모든게 만족스러웠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2차전까지 아무런 무리 없이 만족스럽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제가 경험한 다른 아가씨들보다 조금은 (기껏해서 몇살정도) 나이가 있지만,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아가씨였습니다.
재접견 의사 100%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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