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우중충하니 비가 한번 시원하게 내릴것 같네요..
비가 오기 전에 BMW에 전화를 걸어 아영씨를 예약 햇죠ㅋㅋ
제가 딱 좋아하는 체격인 아담하면서 글래머 한 몸매
이쁘고 맛깔나 보이는 자연산 C컵 가슴 탱탱하고 빵빵한
엉덩이와 튼실한 골반 흔히 떡감 좋아 보이는 몸매라고
할까요??ㅋㅋ 거기다 건마라는 특성상 넣어질듯 말듯한
아슬아슬함까지 더해지니 더욱 흥분이ㅋㅋ 아마 연애가
가능했다면 금방 흥미가 떨어 졌을텐데.. ㅋㅋ
아영씨를 보았죠ㅋㅋ 여전히 이쁜 아영씨ㅋㅋ 연전히
떡감 좋아 보이는 몸매로 맞이해 주네요ㅎㅎ
3~4번 보았더니 이제는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죠ㅋㅋ
이제는 저의 스타일을 알고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 가주는
아영씨 홀복을 벗고 있으니 더욱 꼴릿한 몸매에 쥬니어는
반꼴상태!!ㅋㅋ샤워를 하며 자연스러운 터치를 하며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나와 같이 배드위로 누웠죠ㅋㅋ마사지보다 이렇게
잠시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걸 좋아해서;; ㅋㅋ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몸을 터치하다 아영씨의
서비스가 시작 되고 위로 올라와 저의 성감대를 애무해주는데
반꼴이던 쥬니어는 풀발 상태로 아영씨의 BJ이를 기다렸죠ㅋㅋ
상체애무가 끝나고 아영씨의 입이 쥬니어를 덮쳐오고
부드러운 입술에 감촉에 입에선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네요ㅋㅋ
기분 좋은 BJ를 끝내고 자세를 바꿔 역립으로 아영씨의
흥분 되는 신음소리를 듣기위해 아영씨의 몸을 탐했죠ㅋㅋ
부위 별로 각양각색의 신음 소리로 귀호강을 시켜주고
마무리 하기위해 탱탱하고 부드러운 허벅지에 끼우고
튼실한 골반을 잡고 안뒤로 움직여주니 사정감이...
쌀것 같아 아영씨에게 말해주니 몸을 움직여 입으로 받아
주는데ㅋㅋ 분명 쌋는데 죽질 않네요ㅋㅋ 아쉽지만 마무리
샤워를 하고 다음에 또 보자고 이야기를 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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