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투썸플레이
아가씨 예명 : 하늘 (마사지는 은쌤)
우선 원가권을 선물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투썸플레이에 감사드립니다
3월 31일까지 이용권이라 31일에 어렵게 시간내어 전화를 했는데 도저히 시간대가 맞질 않더군요
난색을 표하자 전화 받는 실장님이 친절하게도 하루 연장을 해주셨어요
4월 1일에 방문한 후기이구요 후기작성이 며칠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흙흙
오후에 주소를 받아들고 붕붕붕 달려갑니다
20여년의 유흥인생에 처음보는 시스템? 업소 분위기더군요
비유를 하자면 매번 모텔,호텔,팬션만 가다가 처음으로 에어비앤비를 방문한 기분?
가 본 분들은 무슨 얘기인지 잘 아실것이고 앞으로 가볼 분들은 아아 이런 뜻이구나 할겁니다
유흥가나 번화가가 아니고 고급 빌라에 자리잡은 업소입니다 (월세가 궁금하네요)
아무튼 방문을 하고 방을 배정받고 샤워를 합니다 룰루랄라~~
마사지 선생님의 실력이 장난 아니라는 후기를 미리 접하고 30분짜리 마사지였는데 추가금을 내고
1시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실로 간만에 맛보는 FM적인 마사지더군요
조금은 빠르게 진행되는 마사지에 아 정통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1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이제 본게임에 들어가야지요? 다른 방으로 안내를 해주더군요
큰 침대가 있는 방입니다 위에도 언급한것처럼 업소느낌은 전혀 없는 그냥 일반 가정집 고급 빌라~
왠지 모를 꼴릿함과 기대감에 두근두근 ㅋㅋ
하늘 매니저는 방에 미리 있더군요 얘기 들으니 그 방을 차지하고 손님 없음 낮잠도 자고 한답니다 ㅎㅎ
간단하게 씻고 침대에 누웠지요 프로필과 거의 똑같은 하늘매니저 미리 말하더군요
자기가 좁보이고 밑에가 약한 편이라서 대물손님은 못 받는다구요
뭐 저야 평균사이즈니 걱정 없지요 ㅎㅎ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며 손으로 존슨을 세워주더군요 사실 조금 피곤해서 잘 될까 걱정했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에는 틀림이 없네요 이윽고 기립하는 나의 존슨~
오빠는 꽤 큰 편이지만 물이 나오면 잘 견딜것 같다며 희망에 찬 얘기를 해주는 예쁜 하늘 매니저~~~
사까시도 받고 꼭까시도 받고 여기저기 물고 빨고 CD 장착 후 붕가붕가붕가~~~~
몇가지 체위를 바꾸며 조금 더 조금 더 하길 바랬지만 역시나 토끼는 어디 안가는군요 ㅎㅎ
뒷치기로 시원하게 싸는 그 순간 타이머가 작동을 하네요 ㅎㅎ
잘 방출하구 간단히 씻고 옷 갈아입고~ 하늘 매니저는 끝까지 매너가 좋습니다
좁보라고 해서 꽤 긴장했는데 크게 다른건 모르겠어요 하늘 매니저가 물이 왈칵 나와서 안 아프고 잘 된다 했는데
정말 물이 많이 나와서 잘 된건지 나의 존슨이 이쑤시게 굵기인지 아니면 그동안 내가 좁보만 만나왔는지는
그 누구도 알수가 없지요 다른 일정이 있어서 허겁지겁 나오느라 인증 시도를 못했네요 말 했으면 해줄것 같은데요
다음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즐기다 와야겠습니다 여탑인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즐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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