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조은느낌
아가씨 예명 : 아라
어두워서 사실 얼굴이 잘 안보입니다 하지만 엉덩이는 보입니더
큽니다 만지고 싶게 생긴 엉덩이
저는 그 요상한 팬티 안주던데요 어차피 벗을텐데 뭐하러 입냐며
마사지를 바로 시작하는데 아 느낌 좋네요
등을 먼저 하다가 다리를 접고 고추를 들어올리게 한 후
고추를 길게 만져줍니다
저는 분위기가 안되면 서질 않아서 ㅠㅜ 뻔데기생태로 만짐을 당합니다
마사지하며 젖이 왔다 갔다해서 못참고 물어보니
젖은 만져도 된다고 대신 작다고 하네요. 작긴합니다
그래서 그냥 엉덩이만 만졌어요
핸플솜씨는 그냥 보통. 좀 아파요. 그래서 사정은 실패
그럼에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고추 만져줄때 느낌이 좋아서
사정 안해더 만족. 친해지면 좀 더 수위 올라갈거 같은데
일단 처음이라 젖만 만져봤네요
담엔 엉덩이 살갛으로 만져 보길 기대합니다
재접견 가능성 70입니다
시설은 ㅠㅜ 홍대 러블리 였나 거의 거기 수준입니다
좀 밝게라도 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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