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였던거 같네요~~
회사 접대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접대 멤버들이 하드코어매니아들ㅜㅜ 일반 정통룸은
넘 밋밋하다며,, 이넘들때문에.. 여러곳 다녀왔었네요..
갈때마다 새로운걸 요구하니 미치겠네요
그러다 친구가 플레이를 소개.. 여기가면 최소한 데일일 없다고 ㅋㅋ
그러면서 하드는 풀이 최고라고 ㅎ 에프터 까지 있고 ㅎ여기만한곳이 없다라고 하더군요
근데.. 접대자리 파토.. 환전히 허무.. 팀장님한테 넘 뻘쭘하더라고요ㅜㅜ 그냥 나갈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의리도 있고.. 내심 달리고픈 마음? 때문에 회사끝나자마자 독고로갔습니다.
가서 빨리 초이스 해달라고 조르니 제가 넘 일찍왔다며, 좀만기다리고.. 한 7시 되니 인사시작!!
밥을 안먹어 ,, 술마시기도,, 쫌 그렇고~~ 그냥 아가씨와 인사~~ 수질은 생각보다 훨 좋음~~
이런저런 얘기하다..바로 탈의 후1차 전투,, 머리속엔.. 얘들은 다르네`~ 이생각만 드네요`~
거침없습니다.. ㅋㅅ도 넘 능숙~~ 혀가 부셔지는줄 알았음
수영이 노래 엄청잘하더라고요 저도 한곡하는데.. 노래하면서,, 전투가 시작~!
색다르네요~~마지막 2 차전투 들어갑니다.. 이미 화날때로 화난 제 아들은 발사직전~~겨우참음
정신이 없네요~~ 처음에 뻘줌함은 없어지고~~ 급친해집니다..
구장에서도 ㅋㅋㅋ 신나게 즐긴듯
미뤄진 접대자리 제가 미리 예방차원에서 갔다왔다 치고 일로 데려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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