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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마닐라에서 오랜기간 살고있습니다.
그덕에 매년 마닐라에 두어번 놀러가 실컷 왕놀이하고옵니다.
오늘 보험갱신차 기존보험 약관을 찾기위해
웹하드를 들어가보니 지난 마닐라여행서 만나고 온
이제는 여대생 사진이 발견되었군요
그녀는 약 2년 전 jtv에서 첨 본 아이입니다.
당시 본토에서 jtv vip급 손놈인 동생때문에 밖에서따로 만나
술도한잔하고 호핑하러가면서 알게된 아이입니다.
그때는 제 친구의 파트너였지만 묘하게 제게 츄파를 날린다는걸 느낄수있었죠
그 다음 필리핀 여행시 당시 그 아이를 호출해달라
동생ㅇㅔ게 요청했고
5천페소의 조건으로 2박 3일 풀부킹하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엄청난좁보에 노콘질외사정을 조건으로
나름 저렴하게 상급의 마닐라 jtv업소녀를 데리고놀았죠
본인만의 애무철학이잇다며 정신없이 빨아주는데
당시 제 성감대가 어딘지 그녀를 통해 모두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부터는 동생놈 소개없이 개인톡으로 연락하면서
별도의 시간과 장소를 잡아 노페이로 2~3일을
같이지냈습니다.
이젠 대학생이 되었다며 화장과 의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필리핀 대학농구 치어리더 활동도 한다며 잔뜩 멋을부리더군요
그래봐야 맛있는거사먹이고 스타벅스가서폼좀잡다가
잠깐샤워하자며 호텔 들어가 키스한방이면 겜 끝납니다.
모든봉인이 해제되면서 올라타버리는 섹녀로 변하죠
곧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어찌될지몰라
한두달내로 필리핀만 주구장창 왕래해야될듯해여
슬슬 그녀에게 또 연락을 해보고있습니다.

에효~
마냥 부럽네요
필리핀은 세부로 휴가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KTV 함 가봤구요^^
클락에 여행사하는 친구랑 룸 하는 무지 친한 여탑동생(불개미교주)이 놀러 오라고오라고 하는데 우리 같이 함 갈까요??
마닐라와 바기오에도 꼭 오라는 친한 고등학교동창이 있구요~^^
말라떼 쪽이신가요???
능력자시네요. 사진으로 봐도 스타일이 좋아 보입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이라지만 마닐라쪽은 혼혈이라 와꾸나오죠~
굳이라니 감사합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하하 즐달치고는 기억이 가물가물
두달에 한번 정도 저도 아시아나로 다니는데 진심 부럽습니다..
별차이도읍죠뭐 ㅎㅎ
다만 젊고귀엽장한게 쪼임도좋고
허리잘흔드니 고맙죠
그게 부러운거고 그게 팩트니까요~
아시아나타신다니
되려부러운데요?
왁싱안한 필녀는 오랜만이네요~~^^:
능력자는 무슨 한국인들을 좋아해주는 분위기라 글쵸
능력자시네요 저도 마닐라가 그립습니다
저도 그리워요
능력자능력남ㅋ
거리가 멀어서 아쉽네요 ㅠㅠ
첫 만남은 친구에게 뺏겼고 그땐 하루 7천페소 줬어요
두번째 만남은 도매가 + 나름 맘에 든다는 이유로 역지명으로 5천페소
그 이후론 공짜지만 데이트 비용도만만치 않드라고요
호텔도 좋은곳 좋은거 먹이고 이래저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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