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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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가을)(Only여탑) 마인드가 정말 굿굿굿 수다쟁이 가을 언니~

    제휴 업소명
    부천 코인

    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휴게텔방장님과 부천코인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온리여탑 파이팅입니다^^

     

     

     

     

    여탑 출근부를 파악하고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한 언니로 무난하게 예약 성공했습니다.

     

    참고로 코인은 오전 10시부터 텔레그렘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니, 시간맞추어 문의하시면 됩니다.

     

    시간 맞추어 도착하고, 호수앞에서 노크를 똑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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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을 언니를 보게 되었는데요.

     

    가을 언니가 문을 열고서 수줍게 눈을 맞추어주네요.

     

    아이컨택을 처음부터 쭈욱 이어서해주는데, 제 얼굴이 못생겨서 신기하게 계속 쳐다본 듯 합니다.ㅠㅠ

     

    내 얼굴에 이상한거라도 묻었나요 묻지는 못하고, 괜히 방 안으로 쏘옥 들어가 겉옷을 벗었습니다.

     

    시원한 물 한 컵 원 샷하고서 옆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데, 언니가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말을 친절하게 잘 걸어줍니다.

     

    숫기없는 저는 보통, 처음에 눈치 살피다가 한마디한마디 조심스럽게 질문하거나 하는데, 가을 언니는 눈을 정확히 보면서 이것저것 잘 재잘거립니다.

     

    저도 모르게 웃음지으면서 진짜? 정말? 아~ 이런 식으로 대응하게 되더군요.

     

    잠시 호흡을 끊고 얼른 샤워를 하고서 침대위에 알몸이 되어 마주보며 앉았는데, 또 다른 주제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자세히 듣기도 하고, 잠시 한 귀로 흘리기도 하면서, 언니 몸을 보는데 자연산 가슴이 참 탐스럽더군요.최소 디컵 이상입니다.

     

    어쩌다 뱃살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신도 점점 찌는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하면서 뱃살을 두 손으로 만지작만지작 거립니다.

     

    매우 솔직하고 친근한 언니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신도 아차 싶었는지, '오빠 누워누워' 하면서 서두르는 모습마저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오빠가 편하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이야기가 술술 나왔다면서 미안해하면서 거츄를 먹는군요.

     

    다른 쪽 애무는 서둘러해서 입술만 맞추는 정도로, 그냥 스킵하듯이 넘어갔지만, 비제이만큼은 정성스레 열심히 해 줍니다.

     

    가을 언니가 거츄를 끝까지 힘겹게 먹으려 하기에, 그렇게 일부러 힘겹게 끝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말을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조금 빨다가, 잠시 멈추더니, 가을언니가 땡그란 눈을 치켜올리면서

     

    "오빠, 끝까지 빨아봐도 돼?"

     

    라고 하네요ㅎㅎㅎ

     

    그냥 한번 끝까지 해서 오빠 거기를 가늠해보고 싶다고는 하는데, 뭐 저야 나쁠 건 없어서 그렇게 하라고 했죠ㅎㅎ

     

    비제이는 정성스레, 맛깔나게 잘합니다. 들어와서 거진 눈 마주치며 있었는데, 비제이는 제 거츄에 오롯이 100퍼센트 집중하더군요.

     

     

     

     

     

     

     

    어느정도 시간 지나고 역립 요청했는데, 어? 하면서 반가워합니다.

     

    여기에 있으면서 역립해주는 경우가 신기하게도 거의 없었다고 하네요. 본인은 좋아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신기한 듯, 눈을 초롱초롱하게 뜬 채로 역립하는 걸 지켜보더군요.

     

    살집이 조금 있어서 그런지 손으로 어루만지는데도 부드러운 감촉이 나쁘지 않습니다.

     

    반응도 움찔움찔하는게 느껴지는게 신명나는 반응은 아니지만 재미도 있었습니다.

     

    가을 언니 독특하게 선천적으로 털이 거의 안 난다고 하는군요.

     

    거시기 털의 윗부분은 아주 소량, 그것도 뻣뻣한 털이 아니라 보드라운 털입니다. 보지 부분은 왁싱한 것처럼 매끈매끈합니다.

     

    마치 왁싱한 백보지 언니를 애무하듯이 언니 반응을 지켜보면서 즐긴 것 같습니다.

     

    거기가 촉촉하게 젖어서 언니도 밑에 바를 필요 없겠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장비 입히고 허리운동 스타트~~

     

    정상위 자세에서 조금씩 들어가는데 보지가 참 따뜻하네요.

     

    점점 힘차게 속도를 높일수록 끙끙대는 언니가 묘하게 끌렸습니다.

     

    제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꽉 끌어안아주는 느낌?

     

    여상은 자신이 굉장히 못하지만, 애써서 노력해주는데, 허리놀림이 조금 어색하긴 합니다ㅎㅎ

     

    그래도 누은 상태에서 호흡 가다듬고, 뒷치기 자세 돌입~

     

    언니가 구부정한 어려운 자세를 취하기에,

     

    베게 접어서 풍만한 가슴밑에 뉘이고, 허리는 최대한 아래로, 박히는 엉덩이는 제 쪽으로 추켜올라오게 조정해주고, 힘차게 훅훅훅~~~

     

    언니가 자세가 바뀌니까 더 깊게 들어온다고 신기해하더군요.

     

    고수분 계시다면 다양한 체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아까 꽉 껴안아주는 느낌이 좋아서 그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헉헉거리면서도, 거츄에 낀 콘돔을 안 아프게 빼 주려고 두 손으로 정성스레 애쓰는것도 귀엽게 보이더군요.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시간이 다 됬네요.

     

    손님은 가셨고, 자신이 샤워할시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 잠시 기다려달라고 실장한테 연락했다고, 천천히 옷 입으라고, 너무 서두르지 마라고 신경을 써주네요.

     

    문 나서는 순간까지 마음씨가 너무 어여쁘게 느껴졌습니다.

     

     

     

     

     

    가을 언니,

     

    키는 165정도, 슴가는 최소 디컵이상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이컵도 소화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몸매는 살집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뱃살이 애교있게 있어요.

     

    붕가하기 좋은 정도라 생각하시면 편할 듯 하네요.

     

    피부도 좋은 편이라 몸 부비면서도 전혀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서비스는 비제이만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중상이상급은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딥쓰로우를 시도하니까, 좋아하시는 분은 요청하면 될 듯 하네요.

     

    역립은 본인이 좋아하는 편이라고 하니, 고수분이 한 번 보여주셔요. 반응 나쁘지 않습니다. 밑에 무언가를 바를 필요없이 충분한 수량입니다.

     

    가을 언니 강점은 친근함과 대화능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끌어나가니까 장단맞추어 대응해주면서 교감을 높여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 이끌리면 본타임이 줄어들수 있으니 유의하시고요.

     

    저는 배려해주는 모습 중 눈에 띄는게 몇몇 보여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경써주는게 느껴져서 마인드가 상급이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신 여탑 휴게텔 방장님과 부천 코인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Only 여탑!!@@

     

    댓글18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04.21 03:00:14
    후기를 참 이쁘게 잘쓰셔서 보는 동안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워낙 잘쓰셔서 가을이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몸매도 아닌데 한번 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21 11:00:37

    조금 통통 쪽에 가까워서 슬림한 매력과는 조금 괴리가 있긴 한데, 마인드는 정말 상급입니다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22
    행복22 · 2019.04.19 12:31:41
    가슴 좋고

    마인드 좋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달 하시길~~~~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21 10:59:03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님도 항상 즐달림하시길^^

    부천 코인 실장
    부천 코인 실장 · 2019.04.18 21:27:42

    ⭐ 부천 코인 실장 인사 올립니다 ⭐
    레딧비미님 정성스런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할인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4865 - 6945 ☎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8 21:33:09

    감사합니다, 코인 실장님^^

    돌파구
    돌파구 · 2019.04.18 19:38:03

    마인드가 훌륭한 언니네요.

    역립좋아하는 언니와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8 21:09:17

    네 절대 내상없을 마인드 좋은 언니랍니다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1
    어린왕자1 · 2019.04.18 16:46:11

    가을 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가슴이크면 일단 받드러총이 수월해

    지는 효과가 있는듯..^^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8 16:59:13

    디컵 슴가가 온 신경을 수축이완시킵니다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4.18 10:25:27

    즐달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언냐와의 궁합이죠.

     

    즐떡축하합니다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8 11:12:18

    네, 언니 마인드가 좋아서 즐달림한 것 같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arvingman
    carvingman · 2019.04.18 08:07:02
    이 언니 글래머 스타일 이군요.~~
    마인드도 좋아 보이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8 11:09:24

    네 정말 좋았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팡
    루팡 · 2019.04.18 05:40:25
    자신을 배려해 주는 마음만 보인다면

    항상 즐거운 시간이죠 ^^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8 11:08:00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4.17 23:24:38
    나름 궁합이 좋은 언냐를 만나신듯 합니다.
    어수룩한 언냐가 때론 민간인 같아서 좋을 때도 있지않나요?ㅎ
    교감과 즐기려는 마인드가 떡에선 젤 중요한듯 한데 어떠신지요?
    즐달 축하드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7 23:31:06

    제가 여자 보는 눈이 없어서;;;ㅎㅎ 잘은 모르지만

     

    공통점은 제게 잘해주면 좋다는 거죠ㅎㅎ

     

    후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리티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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