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발정이 났나 봅니다.
정신을 못 차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출근부를 보게 되네요.
오늘은 출근부를 보다가 조금 일찍 예약을 합니다.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로희가 보이길래 낼름 전화를 거네요..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기다립니다.
로희가 따뜻한 물을 들고 들어 오네요.
물한자을 마신후 같이 시가타임을 가집니다.
복장이 보안관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자랑을 하는데 너무 잘 어울리네요..
물어보니 성인용품점에 처음으로 물건을 구입한게 보안관 복장 이라더군요.
은근 귀엽고 섹시 하네요.
호구조사를 좀 하고 이것저것 얘기를 하는데 성격이 너무 쾌활하고 좋네요.
은근히 애교도 부리고요.
키스들어 갑니다. 와~~그냥 혀를 내밀고 있네요.. 단키 없이 계속 장키 들어갑니다.
분위기는 점점 달아 오르고 반응도 좋네요.
오래 일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역시 반응은 배워서 하는게 아니라 타고 나는거 같네요.
로희는 특히 힙이 압권이네요.. 이렇게 탐색을 끝내고 로희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공격력도 훌륭하네요..
왜 진작에 보지 않았나 후회 할 정도네요..
애가 그냥 색기가 좔좔 흐르네요.
너무나 즐달 합니다.
역시 도깨비 마인드는 장착 했으니 걱정 하실 필요는 없고요.
로희 출근부 보면 5시까지 되어있던데 가능 할꺼 같은데요.ㅋㅋ
주간조로 바꾸면 안되겟니?ㅠㅠ
이녀석 내상기는 아직 안보이니 좋은녀석은 확실하겟져
네 로희 추천입니다.. 괜찮은 친구던데요..ㅋㅋ
도깨비마인드
그나저나 하영이를 혼내주러 함 가야하는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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