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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가 넘어...본래 보기로 했던 매니저의 출펑으로
이곳저곳 연락해보니, 비누의 현아가 시간이 맞네요
아직여탑에후기가없는아이지만
사장님의추천도있기에 한번봅니다
사장님께서 오랜만이라고 반겨주시네요
사장님의 추천이 있긴 했지만,
늦게 예약된 만큼 욕심을 비우고 접견했습니다.
외모는 강아지상보단 , 여우상에 좀 가까운편으로
제기준엔 중중 정도로 보입니다.
어릴쩍 잠깐 일했다는데
티마는 매우 좋네요.
사소하고 작은 대화에도 리액션이 좋다보니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입니다.
좀더 대화를 하고싶지만,, 비누의 시간은 짧기에
바로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피마도 기대치 보단 좋습니다.
초접이라 그런지 본인이 정한 선은 단호하게 있지만,
아마도 좀더 친해지면 유들있게 맞춰줄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이 간략한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비누도 한번 가봐야겟네요
비누 후기가 이전보다는 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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