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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쯤 보고 왔네요~
목동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의 밀베가 보이는데 헐.. 출근을 안하네요..
그러다가 주말에 출근부 보는데 등장~
담날 전화하는데 올 첫빵에 바로 받아서 당황.. 예약성공하고 목동으로 고고~~
목동역에서 그리멀지않은곳에 있구요 친절한 여실장님이 맞이해주십니다.
화장실이 미로같은곳에 있네요.ㅎ
치카하고 대기하니 구름이 들어옵니다.
똑똑 하더니 살짝 빼꼼히 본후 베시시 웃으며 들어오네요.
외모는 생각했던거랑 좀 다르게 음. 약간 개구진 얼굴이고요. 머 평범합니다. 플필대로 작은키에 약통의 매님이 들어오네요.
일한지는 오래안됬지만 어색함 없이 대화를 이어가게 해주네요. 어색함이 없습니다.
급 어장관리당한거 이야기해주는데 ㅎ 재밌네요.
학교 선배와의 이야기해주는데 딱 그때 나이의 고민과 생활이고요 이야기 들으면서 예~~~~~~~~~전 대학생활 생각도 나고 했네요.ㅎㅎ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키스는 적극적이고 잘하네요. 그리고 처자 반응이 오집니다.
막 자지러집니다.
대화할때는 순수한 처자였지만 키스타임은 적극적인 처자네요.ㅎ
공격도 나름 좋고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빵빵이답게 아주 밝고 순수한 그나이때의 대학생을 보고 온거 같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보고 싶긴 한데~~ 후기 감사합니다
괘안은 언니 같은데 얼른 가게가 문을 열어야~~!
풋풋함이 느껴집니다!!
잘봤습니다 ^^
목로즐이 계속 휴무인데..언넝 영업 재개하기를..
특회님 추천해줄곳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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