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마포 W 스파 ]
마포에 위치한 떡스파
홍대, 신촌, 여의도등에서 이동하기에 가깝고
유일한 떡스파라고 하여 사이즈가 떨어지거나 하지도 않은 준수한 업장
이번엔 투샷 코스를 이용
[ 첫번째 언니 - 지우 ]
주간조 언니로 준수한 와꾸에 C컵, 허리와 골반라인이 도드라지는 언니
애교뱃살 조금을 제외하면 몸매에 굴곡도 상당하고 엉덩이도 상당히 괜찮은 편
얼굴은 오피 기준으로 +3까지는 무난하게 받을만한 사이즈
서비스도 무난하고 여성상위와 후배위에서 좋은 감도를 보임
주간 에이스 별이와 투톱으로 잘 나가는 언니
[ 마사지 ]
1차전과 2차전 사이에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생각되는 마사지
하지만 마사지는 생각보다 시원하고 좋은 곳이라 충분히 만족할 듯함
전립선마사지는 특히나 강북쪽에서는 최고라고 할만하니 꼭 받아보길 바람
[ 두번째 언니 - 소영 ]
야간조 에이스
와꾸는 확실히 내가 본 W 스파 매니저 중에는 최고이고 몸매는 지우와는 반대로 슬림
서비스는 하드한 편은 아니나 무난하게 잘 해주는 편이고
부드러운 BJ는 일품. 빨고 있는 얼굴만 봐도 쌀 뻔함
연애감과 조임 또한 상급.
뭐라 표현할 수는 없지만 지우와는 다른 느낌으로 잘 쪼이고 연애감이 좋았음
[ 총 평 ]
W 스파는 매니저들 평균 사이즈가 좋은 편이고
마포권에서 달릴만한 유일한 업장이라고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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