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다정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후기 써보네요
예전에.싸이트 보구 건마 몇번 가봤는데...
명동 스파가 새로운 오픈했다는 후기 보구
아주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전 휴마사지?)
시설은 리모델링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정말 깨꿋하네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구 명동역에서도 절말 가깝구 찾기 편했습니다
관리사님 이름은 모르지만..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 들어오셨는데 너무 좋앗네요 중간에 잠시 잠이 들엇는데...
적당안 압으로 마사지 해주셔서 감사~ 다른데는 전립선도 약하게 하는데 여기는 적극적으로 하주셔서 놀랐음
서비스는 실장님이 다정 추천해주셔서 했습니다 데이트.코스로 했는데 몸매도 좋구 서비스 마인드가 좋네요 싫은 내색없이 잘 웃어 주네요
그런디 제 거기보자마자 기겁을 하네요 이런 크기는 처음 본다구..어릴때부터.그런 얘기 들어서 그런지 약간 컴플렉스가 있어요~
여자들이 그리.좋아하지 않는 다는 느낌이 좀 들었거든요~ 다정가.농담으로 일본 여자들이.큰 걸 좋아한다구 얘기하던데
진짜인지는 잘 모르겟네요~다정가 서비스 할 때 제 크기보구 상위는 부담스러워 해서.그냥.정상으로 했는데 긴장하고 오랜만이라.
그런지 바로 햿어요 약간 창피 ㅠㅠ 그런데 전에 서비스는 너무 잘 열심히 해줘서 고맙더라구요~ 이전에.가본 건마랑 다르게 데이트
코스가.잇어서 좋았네요 나오는데 쿠폰 주시더라구요~
아직 이쪽으로 경험이.없어서 그런지 배울게 많을 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