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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멘에 동네 친구들과 교대 근처 곱창집에서 한잔 걸치고 있는데
그 룸빵신이 들어와 ....급으로 롤리팝으로 결정.
이미 친구들 취해서 얼굴 빨갛고 난리 났습니다.
저는 그나마 제일 멀쩡해 보이더군요ㅎ
접대할때만 왔었지 직접 친구들 데꼬 온적은 처음.
룸으로 들어가 담당 초아실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친구들 싹 보더니 바로 컨디션 한개씩 나눠주네요 ㅋㅋㅋ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해서 언니들 많이 있으려나 ...하고 물어봤더니
괜찮은 언냐들 많이 보여준다고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친구들은 신발벗고 쇼파위에 다리 다 올리고 누워 있는데
조금 챙피 하더라구요...ㅡㅡ;
그와중에 초이스 시작
1조 언니들 입장, 맨끝에 언니 내스탈 인데 ...뒤에 2조 있다니깐..
2조 언니들 입장!!!! 역시 난 1조 맨끝!
내친구들도 술은취해도 초이스는 딱딱 하네요 나참;;
빨리 놀고 싶었는데 초이스도 빨리되고 괜찮다아~~~~
저번보다 물이 훨씬 좋아진듯 하네요.
화끈한 인사타임 술취한김에 젖꼭지 빨앗네요 ㅋㅋ
근데 되려 좋아하는 언니 반응에 너무 신남 ~ㅋㅋ
꼬추 만져달라고 계속 꼬추 보여줫더니 몰래 테이블 밑으로
주물럭주물럭 서비스 해줘서 살짝 지렷는데 물티슈로 닦으면서
술 따라주네요 ㅋㅋ
노래부르고 싶어서 앞에 나가서 노래부르면서 엉덩이에다
계속 비벼댓는데 진짜 쌀번햇습니다;;;;;;;;;;;; ㅋㅋㅋ
진짜 화끈하게 재밋게 놀다왓습니다 ㅋㅋ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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