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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일 사이에 가격변동 될일도 없고
첫 후기랑 정보적으로 큰 차이 없어 안 쓸까하다
짠내투어 티비에 나온 껌승 집고 핑크성당
그리고 로컬시장 몇자 적습니다
첫날 하이랜드 나온후 장소이동 위해서 켠 지도에
나오는 핑크성당 경로 누르니 도보로 5분여 거리
사진 한장 찍으러 가봅니다 만 별거는 없더라는
첫 방문후 2 3일 지나고 일행이랑 먹방투어를 위해
티비에 나온 껌승집 주소 검색하니 왠걸
바로 옆이네요
원래는 가라오케 가려고 쪼르고 있었는데
일행 내 이야기 듣더니 가자 합니다
아 왠지 여기가면 가라 안갈거 같은대 하며
발길을 옮기는대
새삼 여탑파워 느끼네요
한국인으로 보이는 3명 드갑니다
아 다른가게 가야 하나 거긴 1인실 아니라던대
하던차에 그일행 나오네요
오키 가지 하는대 어어 안갈거 같은 1인이
한발먼저 드가고 3명중 가장 좋아보이는
아이 픽 아아 다시나가야 하나 하는대
일행 대충 하자내요 ㅠㅠ
이곳도 마인드는 케바케인지
전날 혀로 목욕을 시켜 주던니 오늘은 베이비만..
그래도 시원하게 방생후
일행 기다릴겸 밖에서 번역기 돌려가며
아자씨랑 이야기 하니 저도 명항 주네요
마지막으로 하이랜드랑 핑크성당 이동동선에
시장하나 있습니다
알리바바에 사람많고 외국인 가격 부르는 벤탄에
거부감 있으시면 이 시장이 충분히 대안 될거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응웬파칸에서 명소사진 찍기 맛집? 방문
시장에서 쇼핑까지 전부 도보로
한큐에 끝낼수 있다 임다
상대적으로 외국인이 적어서 인지
첫 호가가 벤탄의 반도 안되고
정찰인곳도 많으며
심지어 사탕수수 주스 얼마냐 하니 12k부르기에
두잔 가격인가 하고 24k주니 12돌려주네요
2일전 일이고 이제 귀국 하루 지났는대
돌아와병 후유증이 상당하네요 ^^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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