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올해초 건마를 다시 다니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언니 현아가 드디어 복귀 했네요!
신규 제휴업소 탐방차 들렸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2주라는 짧은 시간에 4번이라는 접견을 했었던 현아가 드디어 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예약하고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현아는 20대 초반이고 슬림한 몸매에 한국어 패치 90%정도 되서 대화에 거의 무리가 없는 몇 안되는 대화가 통하는 외국(?)언니입니다
말도 잘 안통하는 언니들하고 교감쌓기가 너무 힘들어서 최근엔 한국 언니들 위주로 찾아다녔는데...
거의 2달여만에 만났는데 변한것은 거의 없네요 살이 지난번보다 쪼~~오금 찐듯도 하고...(2Kg정도? ㅋ)
중국갔다가 여기저기 여행을 많이 다니느라 복귀가 늦었다고 하네요...


마사지는 그때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네요...
들어와서 마사지 시작 할때 항상 하는 멘트가 있습니다!
"오빠 저 마사지 잘 못해요~"
그렇습니다 마사지는 전문 마사지가 아니다보니 조금 약합니다.
압은 저한테 딱 알맞은 정도(전 평소에 약하게 받는편이라...)이고...
그래도 어깨쪽 보다는 등과 허리는 괜찮은 편입니다.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평이한 편입니다.
삼각 애무와 비제이 핸플 순입니다.
그리고 부비나 하비욧은 따로 요구하면 순순히 해줍니다.
평이한 서비스인데 그중에 여상 부비와 비제이는 상당히 좋습니다.
비제이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대부분 1-2분하다가 패스 시키고는 하는데...
현아는 목까시를 동반한 정성스런 비제이를 합니다.
이번에 복귀하고 나서는 스크류바 비제이까지 배워와서 더 좋은 느낌을 주네요...
특히나 목까시 하면서 혀를 사용하는 기술까지 배웠더군요..
도대체 복귀하기전에 어디서 무얼하고 또 이런걸 배워왔는지 ㅎㅎㅎㅎㅎㅎ


여상 부비도 느낌이 좋은데.....
표정이 더 압권입니다.
야동에서나 볼수 있는 여상 부비시 언니의 그 표정이 그대로 표현해줍니다.
그래서 더 꼴릿한 느낌이.. 한가득.......
거기다 허리도 제대로 돌려주니 더 야릇한 느낌이~~~~~~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이런 상상속 플레이가 오히려 더 흥분이 됩니다.
꼭 야동 VR을 보는 느낌이랄까 ㅎㅎㅎㅎ
이런 서비스 마사지 보다 좋은 점은 바로 애교와 예절 바른 모습입니다.
일단 대화가 잘되고 조금 얘기하다보면 상당히 애교가 많습니다.
에지간한 키방 언니들보다 더 저랑 잘 맞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꼬박 꼬박 존대를 하면서 배시시 웃으면...
뭐랄까.. 사랑스럽다는 그런 느낌을 절로 들게 만드는 언니입니다.
이런 감정을 갖게 만드는 언니는 몇 안되는 편인데.....
사실 현아랑 있으면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그래서 항상 아쉬운 마음으로 퇴장을 하게 됩니다.
어제도 그렇게 아쉬운 마음으로.....


현아는 상당히 착한 언니인지라 자상히 대해주면 더 좋은 모습을 볼수 있을겁니다.
사실 달림을 하면서 거의 70%이상은 자상히 부드럽게 대해주면 언니가 더 잘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그렇게 대해주면 호구인줄 알고 오버하는 언니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야 과감히 응징(?)을 해주면 되고...
하여간 현아는 기본적으로 손님을 대하는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진 개념있는 언니이니....
잘 대해주시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되네요

하여간 오랜만에 참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더이상 자랑해봤자 현아빠 내지는 팔불출될듯 하여 이만 줄여봅니다~
Only 女TOP

오우.본문 사진도..좋고. 댓글. 짤들도 좋네요..굿.
현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현아 후기 잘바써여~
현아언냐 조처 ㅋㅋ 아방궁 간뒤로 못봤는데 간만에 보러가야겠네여~
네 ㅎㅎ 현아가 건마파트 상반기 최고 즐달 매니저였네요
수풀이 진하고 철수세미 같던~~
진정 음모 숱이 그렇게 무성한가요??
작년 11월 비제휴 업소에서 봤던 그 언니 같은데
옆동네에 움짤실사 후기 쓴 검토해 보니
어리고 이쁜 편이고
몸매도 슬림하고
신음 특이하고
한국말 잘하고
수풀은 찐하고
털굵기가 상당히 굵어서 철 수세미 같았던 기억이 있네요
으윽...
지금 행복님 말씀 실화라면..
무조건 당장 봐야하는 언냐 아닙니까ㅋㅋㅋㅋ
실사 움짤 올렸으니 참조하세요
그 당시 바뻐서 시간이 짧은 걸로 봤었네요
그거만 아니었으면 더 맛있게 냠냠 했었을 텐데~~~
감사합니다 행복님
음모 샷은 없을까요?ㅋㅋㅋ
어린 언니라 음모샷은 없네요
하옇든 기억에 털이 무척 찐하고 두꺼웠던거 같아요
마인드도 좋고요 ㅎㅎ
ㅋㅋㅋ 찐하고 두꺼운게
숱이 무성하다는 말씀이시죠?
대박이네요.
정확하진 않지만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여상 부비시 털이 너무 두꺼워서
조금 아팠던?듯요
마인드 좋았었던거 같아요
그 날 컨디션과 시간이 조금 넉넉했으면
좀 더 자세히 맛을 봤을텐데요
부평은 잘 모르겠고.. 앞전 가게는 주안에 있었던 걸로 압니다....
아니 수풀이 정말 진하고 철수세미는 실화입니까?
으으 사진 좆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좆습니다!
엄청 좋은 소식이군여 언제 오나 목 빠지게 기다렸는대 낼 당장 가야징 감사 합니다.
저도 한동안 현아 오기를 기다렸다가 뜨악하고 출근부에 복귀라고 ㅎㅎㅎㅎ
이단도 현아로 시작해야겠군요?
5단까지도 쭉 가셔도 ~~~
네! 그 현아 맞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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