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 마앤휴 방금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 입니다.
원가권 사용건으로 마앤휴에 오전 10시쯤 카톡을 보냅니다. 여기는 24시간 운영이라 한 10분정도 뒤에 답변이 오네요.
안내를 받고 저 닉네임과 원가권 인증번호를 보내며 예약을 잡습니다.
11시 30분 예약으로 지하철에 몸을 싣습니다.
평일인데도 2호선은 사람이 많네요.
잠실새내역 4번출구로 내려서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장소로 이동, 안으로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계시고 키를 넘겨주시며 안내를 해주시네요. 여기는 오피형은 아니고 업소형 입니다.
주간에 보는 언니는 좀 예민한지 업소정책이 그런건지.. 여기는 좀 서비스가 한정되어 있더군요.
마사지와 같이 운영하다보니 휴게텔보다는 자유로움이 덜하네요.
키스안되고 역립안됩니다. 그리고 1번 서비스 받으시면 시간상 30분이 안되어도 언니가 나갈수 있으니 참고바란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하고 샤워장에 들어가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실로 들어갑니다.
티비가 켜져있고, 나우유씨미2편 하고 있더라고요. 나우유씨미 재밌는데 ㅎㅎ 좀 보다가 실장님이 들어옵니다.
방으로 안내받고 이동.. 방안에 거울이 있네요.
좀 있으니 언니 입장. 작고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통통하려고 하는데 이게 살인지 젖살이 안빠진건지 잘 모르겠어요.
위에 사진이 실사는 아닌데 대충 비슷합니다. 단지 머리가 단발이고 키가 사진보다는 쪼끔 더 작아보였어요.
언니 조명을 어둡게 하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누워서 서비스 꼭지 애무, BJ 후 콘 장착 위로 올라와서 쿵떡쿵떡 후 자세 체인지
아침에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지 동생이 죽어버리네요.
언니가 긴장해서 잘 안설거 같으면, 핸플하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핸플로 진행합니다.
아침에 헬스했다고 그러자, 힘쓰기전에 먼저 힘쓰고 와서 잘 안서나봐 합니다.
핸플로 한 5분정도 하다 느낌이 와서 찍 쌉니다.
밖으로 나와서 샤워장에 들어가 씻는데 2분정도 더 들어오시더라고요.
오전타임인데 마사지 받는 손님인가봅니다. 머쓱하네요 ㅎㅎ
실장님께 인사하고 밖으로 나옵니다.
햇살이 밝네요.
다음에는 힘빼지말고 기 모았다가 와야겠어요.
귀한 기회주신 여탑 방장님, 마앤휴 사장님 감사합니다.
언니랑 연애전에 헬스로 인해 몸이 피곤했나봐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애매하네요.운동이 과하면 동생도 힘을
잃드라고요.
키마가 아쉽지만..결종타로 물건이 솟지를 안아서..
저도 가끔 그럽니다 ㅠㅠ
교감이 있어야 현자가 안 오는데 말이죠.
천상 여기 룰에 맞춰 즐겨야 겠군요.
맛사와 연애 같이 하셨나보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키스는 아쉽지만 한국언니가 있어 좋은것같군요
실사도 찍고, 서비스, 마인드 좋은 마앤휴 언니들 후기를 읽은 기억이 있는데,
아민 언니는 조금 예민한 스타일인가 봅니다.
다음에는 힘 비축하셔서, 힘차게 마무리하는 달림하시길 응원할게요^^
저도 시스템을 다시 한번 익혀 둬야 겠네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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